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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바이크님의 글을 읽고..

작성자블루스맨| 작성시간04.06.03| 조회수13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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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muse 작성시간04.06.04 맞는 말씀입니다^^ 전 시간 강사라도 정년 때까진 하고 싶은데 ....연구도중요하지만 가르치는 일도 중요하니까요...
  • 작성자 골든벨 작성시간04.06.05 블루스맨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생계와 경제적인 문제로 시간강의를 많이 하다보면, 연구업적을 쌓을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전 박사학위 없는 후배보다 더 강의시수가 적습니다. 이유는 9-12시간 정도만 강의하고, 연구실적을 쌓았거든요. 그 결과로 연구실적이 1,000%가 넘고 요즘은 연구비도 따고 있습니다.
  • 작성자 골든벨 작성시간04.06.05 그런데 걱정이 되는 점은 과외와 여러대학에서 강의를 많이 하는 후배는 돈이라도 한달에 삼백만원 정도 벌지만, 저는 그 1/2을 벌면서 죽어라 논문쓰고.. 외국 원서 사는데 돈 거의 다 쓰고... 그런데도 아직 강사입니다. 저보다 적은 연구실적을 가진 사람도 다 교수가 되었지만.. . 전 강사입니다. 내년에는 지쳐서 ..
  • 작성자 골든벨 작성시간04.06.05 포기할 지도 모릅니다. 아니요 포기 안하고 끝까지 해야죠. 끝이 어디인지 꼭 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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