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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별 차별과 이를 막기 위한 국가의 역할

작성자안재오| 작성시간03.09.30| 조회수76|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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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muse 작성시간03.09.30 제가 예전에 대기업 입사 시험 봤는데 (현대)...그 때는 학력 고사 점수도 참고하더군요. 학력 고사 나쁜데 좋은 학교 가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아는지...
  • 작성자 안재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9.30 무슨 말인지?
  • 작성자 muse 작성시간03.09.30 제말은 학교가 좋은 경우에도 학력 고사 점수까지 참고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 정도로 성적 위주로 사람을 뽑는다는 거죠 대기업들이...^^
  • 작성자 안재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9.30 그건 그렇고 저는 한국 학교의 성적이니 학력이니 하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노예적으로 철저히 수험준비만으로 좋은 성적, 학력을 쌓았다고 해서 그것이 그 사람의 독자적 능력을 말하지 않습니다.
  • 작성자 안재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9.30 대기업들 역시 국제 경쟁력을 이기지 못합니다. 현행 제도 하에서의 학생들의 학력, 학벌 혹은 성적에 얽매이는 기업들 , 제가 보기에는 비젼이 없습니다.
  • 작성자 안재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9.30 결국 그런 잘못된 인사 정책을 쓰는 기업들은 한국의 정치인들처럼 무소신과 무능력으로 타락합니다.
  • 작성자 안재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9.30 그러니 대우가 무너지고, SK 까지 부실에 빠진 것입니다. 이제 남은 세계적인 기업은 삼성과 LG 그리고 현대차 등 겨우 두 셋입니다. 아니 삼성 하나라고 봐야 합니다.
  • 작성자 안재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9.30 하여간 제가 보는 한국은 교육 구조의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 한 절망적입니다.
  • 작성자 안재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9.30 노예적 시간 강사 제도 역시 그런 총체적 교육 모순의 한 부분입니다.
  • 작성자 안재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9.30 그리고 삼성 역시 외국인들이 대주주라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현재 한국의 주식 시장은 40%가 외국 자본입니다.
  • 작성자 Dedalus 작성시간03.10.01 저는 대기업이 채용할 때, 사람의 학력보다는 패를 중요시하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현대 자동차 같은 경우는 고대만 채용한다던가, SK는 서울대만 채용한다던가 하는 것 말이죠.(소문일뿐입니다. 근거는 없습니다.)
  • 작성자 Dedalus 작성시간03.10.01 한 회사 내에서 특정 대학 출신의 사람들이 세를 형성해서, 그 사람들이 자신들이 나온 대학 출신의 사람들만을 채용하는 거죠. 우리나라는 여전히 이런 패거리(경복고, 경기고, 서울대, 연대, 고대 등) 정신에 메여 있다고 봅니다. 이 패거리 정신이 정치, 교육, 행정, 사법 등 모든 분야에서 부패의 원인이 되고 있고요.
  • 작성자 muse 작성시간03.10.01 맞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패거리?없는 사람들...무쟈게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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