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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왠 가을에 이렇게 비가 잦은지 모르겠네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어요? 또다시 새로운 한주 시작이네요..
    활기차고 좋은 한주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11.19
  • 아침일찍부터 옆지기 꼬셔서 하우스공사 관련 사람 만나고 종일 여기저기
    쇼핑하러 다녔더니.. 엄청 피곤하네요..
    울님들은 주말 어떻게 보내셨어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11.17
  • 오전에 포근하던 햇살은 구름속에 묻혀버리고....
    요런날은 친구들이 날구지 한다고
    폰 폭주 동동주 한잔하고
    밥먹자고 뽈찜 먹어로 가자고
    에구구 할일은 많코...
    친구를 따르자니 일은 밀리고
    친구를 짜르자니 우정이 우는 날..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11.16
  • 올겨울들어 제일 추운날이였지요? 햇살은 따사롭지만.. 바람이 엄청시리 차요..
    월동준비 다들 잘 하셨지요? 지는 월동준비로 머리속이 하얗게 되었네요..ㅜㅜ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11.15
  • 오늘도 햇살은 따사로운듯한데 바람은 차갑다요~~진짜 겨울여요~
    슬슬 김장두 하고~~따땃한 커피한잔 하구 좋은하루 보내자구요~^.^
    작성자 다여니 작성시간 12.11.14
  • 햇살이 너무 좋아요.. 기온은 차갑지만.. 햇살풍성한 날이라 기분이 좋으네요..
    울님들 외출하실때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11.14
  • 햇살이 넘 좋아서 아침부터 정신없이 아그들 보약먹이느라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하루를 보냈네요..
    오늘이겠네요.. 더 춥다네요.. 건강조심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11.14
  • 즐거운 점심시간 되세요~~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11.13
  • 하늘이 화났나봐요 ㅋㅋ며칠째~~우중충...
    점점 겨울~가을은 이제~저멀리 떠난듯~~
    흐린날두 있으니 맑은날도 오겠지여~~홧팅~!!
    작성자 다여니 작성시간 12.11.12
  •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햇살이라도 비추면 덜 추울텐데.. ~~ 잔뜩 찌부린 하늘이 야속하네요..ㅜㅜ
    많이 춥네요.. 외출하실때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날씨는 추워도 또 한주 활기차게 시작하자구요..~~ 홧팅..~~!!!!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11.12
  • 비오는 일요일 유명한 잔치국수집에 들러 국수한그릇 말아먹고 옆지기랑 데이트 나셨네요 가을비에 곱게 물든 단풍들이 많이 떨어졌네요~~ 겨울이 코앞에 왔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휴일 푹 쉬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11.11
  • 겨울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주말 퇴근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11.10
  • 햇살이 따사로운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저녁때부터 며칠 또 비가 온다네요.. 비설거지 잘 하셨지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11.10
  • 늦은 출첵합니다.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11.09
  • 한치앞에 안보일만큼 안개가 짙게 드리운 아침이였네요.. 이제서야 햇살이 비추면서
    조금씩 안개가 걷히고 있네요. 벌써 주말이네요.. ~~ 시간이 넘 빠르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11.09
  • 아침부터 안개가 걷히질 않는 하루네요..
    커피한잔 마시기 딱 좋은 날이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11.08
  • 며칠만에 보는 햇살이 정말 반갑네요.. 답답한 비닐도 벗겨주고 아그들이
    행복해 하는 하루네요..
    울님들도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11.07
  • 며칠만에 보는 햇님인지..ㅋㅋ무지 반갑네요~날씨두 많이 풀린거 같애요~
    따뜻한 커피 마심서~~편안한 하루 만들어가려구요~~
    작성자 다여니 작성시간 12.11.07
  • 햇살이 좀 나와주었으면 좋으려만.. 주말부터 계속 빗방울에 구름잔뜩낀 하늘을 보여주네요..
    낮에도.. 등을 밝혀야할만큼 어둡네요..
    울님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어요?
    전 오전부터 하우스 설치건으로 여기저기 바쁘게 다녔네요..
    햇살좀 나오면.. 이쁜아그들 구경시켜드릴께요..조금만 기둘러주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11.06
  • 주말부터 식장에 다니고 어제 밤 늦께
    아고 경비실에서 튼실하게 기다리고잇던 예쁜이들..
    오늘 아침 날씨가 가을비로 인하여 포근 해졋어요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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