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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워서 커피한잔 마시면 놀러 왔어요. 작성자 떙큐 작성시간 11.09.19
  • 어제밤에는 잠이 안와서 두시 넘어서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활동 하기가 쪼메 피곤하네요^^
    그래도 한주 시작 하는날이라.........
    바지런히 움직여 볼랍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셔요^^
    작성자 빵순이 작성시간 11.09.19
  • 1등....밤새 비가 살짝쿵하고 왔네요..난간대 비닐위로 똑똑똑~~
    빗방울이 떨어졌어요..그래서 잠을 살짝쿵 설첬네요..ㅋㅋㅋ
    울님들 이번 한주도 행복하세여..
    작성자 동자꽃 작성시간 11.09.19
  • 완연한 가을날씨네요 저녁되니까 너무 춥네요 밤에 이불 꼭 덮고 문닫고 주무세요 ㅋㅋ 이제부터 다육이들 정말 이뻐지겠죠 설레기까정하네요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09.18
  • 아침부터 우울모드에 들어갑니다 아들녀석이 화장하고 있는 저에게 엄마 오늘안쉬어 라고 물어 보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응 출근 해야 하는데 하닌까 엄마랑 놀고 싶은데 그러지 않겠어요 어찌나 속상 하던지 늘 의젓하기만 하던 장남이 그런말을 하닌까 더 그런것 같어요 막내는 옆에서 나도나도 그러고 있구요 녀석들이 빨리 자라서 엄마가 자기들 때문에 나와서 일하는걸 알아야 할덴데 ... 작성자 빵순이 작성시간 11.09.18
  • 어제 밤에 정말 아주 조금 비가 몇방울 떨어지더니.. 날씨도 추워지고..
    아침에도 넘 선선해졌네요..
    햇살이 너무 좋으네요.. 혹시 이런날 화상입지 않도록 조심하셔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09.18
  •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어서 그런지 푹푹 찌네요 후덥하면서 몇녀석 깍지약 저면관수하고 총총데고 사무실로 나왔습니다 작성자 아띠 작성시간 11.09.16
  • 가을인가 싶더니.. 왜이리 더운지 몰것네요..
    습도도 있고 오전엔 바람도 없더니..오후엔 그래도 바람이 조금 불어주네요..
    갑작스런 더위에 울님들 고생이 많으시지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09.16
  • 어제 시아버님 오토바이사고로 잠시 나갓다왓네요 ㅠㅠ 다행이 많이 안다쳐서 행운인것같아요....다들 항상 몸건강하시고요.... 아프지마이소.... 작성자 탱이 작성시간 11.09.16
  • 비가 오려는지 하늘이 찌뿌등하네요..
    어제부터 습도까지 있는 완전 여름날씨를 보이네요..
    으미.. 아침부터 덥네요..
    울님들..오늘도 행복한 좋은날 되세요..
    오늘 농장 한바퀴 돌고 올께요..ㅎㅎㅎ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09.16
  • 어제는 집에 일이있어서 들어오지도 못하고 오늘도 밀린일 마주끝네고 이제야 들어왔네요 작성자 아띠 작성시간 11.09.15
  • 명정 잘들 보내셨어요 작성자 늘푸르른 작성시간 11.09.15
  • 정신없이 오전에 사진작업하고 바로
    신랑 가게 나가봐야되네요.. 요즘 아그들 구하기도 넘 힘들어서리..
    이따가 저녁때 뵈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09.15
  • 날씨가 무척 좋아여 ㅎㅎㅎ
    다육이들도 빨래도 ㅋㅋ 좋아라하겠네여 ㅎㅎ
    오늘하루도 기분 좋은하루들 되세여~~~^.^
    작성자 슬픈고냥이 작성시간 11.09.15
  • 지기언니 음악도 깔아주셔요 므흣 작성자 빵순이 작성시간 11.09.15
  • 카페 개설하신지도 모르공ㅎ 아무튼 자주뵈요 작성자 빵순이 작성시간 11.09.14
  • 햇살좋은 날을 기대했는데.. 구름이 잔뜩 낀 하늘을 보여주네요..
    그래서 그런지..몸이 찌뿌등한게.. 처지네요..
    그래도 열심히 다시 시작해야죠..
    울님들 홧팅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09.14
  • 명절 연휴 잘내셔는지요~~~~
    오늘부터 또 힘내서 일하는 하루들이 시작되겠네여 ^^
    오늘하루도 웃음 가득한 하루들 되세여^^*
    작성자 슬픈고냥이 작성시간 11.09.14
  • 잘들지내셨어요. 작성자 늘푸르른 작성시간 11.09.13
  • 명절 새고왓어영~~ ㅎㅎ 보따리 보따리 친정.시집 에서 주신 먹거리들 잔뜩 자동차 에 져가지고 ㅋㅋㅋ 울아들들 과 한동안 먹거리 걱정안하겟네용~~ ㅎㅎ 명절에 돈이들어도 역시 먹는것 싸가지고 오는 재미도 솔솔한것같아영 ㅎㅎㅎ 풍성한가을 역시나 넉넉하니 인심좋아 좋습니다... 언니도 맛난거 많이 드셧죠? ㅋㅋ지는 넘먹어가~~ㅠㅠ 배가 안꺼지네용 >< 먹는 욕심좀 버려야하는대 잘안되요 ㅋㅋ 스트레스 먹는걸로 짱!! 언니 복많이받으삼~~ 작성자 탱이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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