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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서툴러서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요란하게 천둥번개 비바람 몰아치더니..벌써 저멀리 갔네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08.22
  • 몸이 어깨가 빠질라카네요 ㅋㅋㅋ 행복한 한주되세요 작성자 탱이 작성시간 11.08.22
  • 막 쏟아질듯 하늘이 잔득 인상을 쓰고 있네요.. 작성자 동자꽃 작성시간 11.08.22
  • 찬바람이 불기 시직하니 제 코가 먼저 알아보더라구요...
    ㅠㅠ ... 비염 때문에 이제 죽을일만 남았습니다.
    작성자 두아들엄마 작성시간 11.08.22
  • 오랫만에들려보네요 오픈축하드리구요 가을날씨같아넘좋은이기분도 축하하고싶어요 ㅋㅋ 작성자 풀피리 작성시간 11.08.22
  • 에고 !!! 바람 좀 휙? 하고 쉬고왔던이 우째 이쁜넘들을 다들 업어가셨네용 ~~~~~~ㅠㅠ
    그래도 뭐 어제 오늘 싸돌아다닌 죄로 제 차례도 오것지하고 오늘밤은 코 잘라구여~~~~~ㅎㅎ
    편안한밤들 되세욤~~~~~~~^^
    작성자 콜라 작성시간 11.08.21
  • 즐거운밤되세요~! 언니 수고하시구요.. ㅎㅎ 저 애들 재우러 이젠가야겟어여 ㅎㅎ 막내가가 쭈쭈비게들고와서 자꾸 보채요 ㅋㅋㅋ 슝~~~ 작성자 탱이 작성시간 11.08.21
  • 완전히 가을하늘이예요,,,즐거운밤되셈,오픈축하드려요, 작성자 ☆싸랑한다숙ㅇ┟ㆀ 작성시간 11.08.21
  • 허미 제가 시골 갑자기 내려 가서용 ㅠ 오미 다들찜하셧네요 ㅠㅠ 작성자 탱이 작성시간 11.08.21
  • 사진 오리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어요..♡^.^ 작성자 동자꽃 작성시간 11.08.21
  •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네요 가을이 성큼 우리겉에 다가온것 같아요 이제부터 아가들 세상이네요 작성자 아띠 작성시간 11.08.21
  • 안개가 뿌옇게 내려앉았네요..
    밤새 넘 추웠어요..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잤더니.. 온몸이 쑤시네요..ㅋㅋ
    울님들.. 햇살좋은 오늘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08.21
  • 좋은아침입니다...오늘도좋은일만있었음좋겠네요.. 작성자 하늘맘 작성시간 11.08.21
  • 오늘은 날씨가 좋았음 좋겠네여 ㅎㅎ
    암만...봐도 ㅡㅡ;;; 길바철화는 하늘루 갈것같고 에효......
    약친다고 물조금 줘는데 ㅠㅠ 가는넘은 할수없고....
    오늘하루도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여!!!
    작성자 슬픈고냥이 작성시간 11.08.21
  • 힘든 하루였어요.출석 작성자 늘푸르른 작성시간 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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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 축하 합니다 행복한 날들만 있으시길요~~ 작성자 아띠 작성시간 11.08.20
  • 오픈 축하!축하! 드립니다. 대박 나세요. 작성자 두아들엄마 작성시간 11.08.20
  • 아침에 아이들 물먹이다 철화 하나를 엎었어요ㅠㅠ....
    도대체 몇번짼지......에구~~나이 먹는게 실감나네요ㅎㅎㅎ
    작성자 이리야 작성시간 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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