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드림다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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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한것도 없는데 입술이 부르트네요.. 나이 먹어가면서 여기저기 조금씩 아프기 시작해요..ㅜㅜ 벌써 늙었나봐요..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8.03
익스철화 잘 도착했다고 한줄수다 남겨요. 건강미가 철철 넘치네요. 넘나 잘 키우셨어요.
작성자
그린누님
작성시간
11.08.03
에궁~~왜이리 더운지...힘이 들어요ㅠ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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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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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03
어제부터 날씨가 시원하네요..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살것 같네요.. ㅋㅋ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8.02
8월이 시작되었네요.. 이제 비는 그치고 무더위가 시작되겠죠?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고.. 다육이들도 무사하기를 바랄께요.. 8월 홧팅해요.. ㅎㅎㅎ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8.01
다육이들 예뻐지는 계절이 얼른 왓으면 싶네요~ 드림님~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목련
작성시간
11.08.01
너무습하고 더운하루였네요 빨랑뽀송송한날씨가되길바래봅니다 피치스앤크림이자꾸하엽이져서 걱정예요...좋은밤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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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꽃
작성시간
11.07.31
일요일 아침 단잠에 빠져 있는데 이게 왠 소리? 이런.. 비가 또 오기 시작했네요..ㅜㅜㅜ 환기 시키느라 비닐 모두 걷어놓고 잤는데.. 비 쫄딱맞고 비닐 씌워주고.. 아침부터.. 정신없었네요..ㅜㅜ 님들은 괜찮으신가요? 비도 해도 너무하네요..ㅜㅜㅜ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7.31
오전에 잠깐 안과 갔다가 시원하게 영화한편 보려다 딸내미 친구들과 놀아야 된다고 해서 집에 왔네요.. 아고.. 진짜 덥네요.. 이젠 나이을 먹었는지 이 더위에 집떠나 휴가가기도 싫으네요.. 집떠나면 고생이다 싶어요..ㅜㅜㅜ 시원 가을에나 가볼까 고민스럽네요.. ㅋㅋ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7.30
에휴..밥 하기 힘들어요..아이들이 떡볶이 해달라고해서리..떡,오뎅,만두,라면 다 넣고 하고 있네요..ㅎㅎㅎ
작성자
동자꽃
작성시간
11.07.30
하루햇살이 방긋해서 밀린 빨래도 하고 그래도 눅눅함이 없어서 살것 같네요..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7.29
새벽에 무서워서 잠을 설쳤더니.. 늦잠을 잤네요.. 널부러져있는 집안 청소하기 넘 싫으네요.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7.27
아고.. 오늘 오후부터 금요일까정 비온다고해서 오전내내 비설거지했네요.. 이표현이 맞나모르겠네요 청소도 못했는데 피곤이 확 밀려오네요..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7.26
새벽까지 잠못자고 느즈막하게 잠들었는데 쏟아지는 빗소리에 잠을 깼네요.. 왜 이렇게 비는 쉬지 않고 올까요? 요즘 자꾸 다육이가 짐스러워지네요.. 이틀째 오는비 모두 맞고 있는데 무사하겠지요?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7.25
새벽에 갑자기 비가 쏟아져 깜짝놀라 깼네요.. 아그들 시원하게 물보약 먹었네요.. 담주에 오는비는 안맞춰야할텐데.. 벌써 고민이네요.. 비 온뒤로 그래도 시원하네요..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7.24
시원한 맥주한잔했더니 기분이 참 좋으네요. 하루종일 흐릿한 하늘이 꿀꿀하더니.. 낼은 좀더 좋은날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7.22
햇살도 좋고 바람도 좋고 습도도 좋고 여름이 항상 이정도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7.20
햇살이 엄청시리 뜨겁네요.. 장마후 하늘이 정말 깨끗하네요.. 꼭 가을하늘같아요..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7.19
정말 징글징글하게 비가 오네요.. 아고 낼은 그칠라나 몰라요..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7.16
아침부터 계속 누워있었더니..머리도 무겁고 그렇다고 딱히 움직이기도 싫고 누가 청소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드림다육
작성시간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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