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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마지막 주말

작성자평창비트|작성시간18.12.29|조회수252 목록 댓글 2
오늘도 날씨가 엄청 춥네요
길거리에 사람들은 뜨문뜨문 거릴고 있네요
2018년 마지막 주말
한해의 끝자락에 와 있네요  
젊은 시절은 시간이 길고
노년 기는 시간이  짧다고 할수 있지요
이미 가버린 시간에 아쉬워하기 보다는
다가오는 시간에  새로운 희망과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 가요
한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
뜻깊은 시간 보내시고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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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운영.. | 작성시간 18.12.29 에고~~
    평창비트님
    계신곳은 더 추울텐데요ㅠ
    송아지 옷 좀 입히셔야 겠어요
    어릴때 이렇게 추운 날은
    소에게 끈이 달린 담요를
    덮어 주시던 아버지 생각 나네요
    추위 잘 견디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평창비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2.29 네 맞아요
    옛날에 소 덥석 이라고
    했던것 같아요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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