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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마지막 주말

작성자평창비트| 작성시간18.12.29| 조회수24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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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운영.. 작성시간18.12.29 에고~~
    평창비트님
    계신곳은 더 추울텐데요ㅠ
    송아지 옷 좀 입히셔야 겠어요
    어릴때 이렇게 추운 날은
    소에게 끈이 달린 담요를
    덮어 주시던 아버지 생각 나네요
    추위 잘 견디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 평창비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29 네 맞아요
    옛날에 소 덥석 이라고
    했던것 같아요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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