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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를 뛰어넘어 256세까지 살다가 1933년 죽은 남자?

작성자추억과 중년의 삶| 작성시간26.05.20|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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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추억과 중년의 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0 new
    이청운은 총 9명의 황제를 거쳐 중화민국 때까지 살았다.

    24명의 부인과 사별했으며
    슬하에 200여 명의 자손을 두었다.

    ​뉴욕타임스는 "1827년 청나라 궁중에서
    이청운의 150세 생일 축하연을 열어 주었고,
    1877년에도 200세 생일 축하연을 열어주었다"고 보도했다.ㅡ 본문

    1877년 미국에서 중공 소식을 알수있나요?
    중국은 어디있었을까요?

    중공과 중국은 다른나라?

    훈민정음 해례본에
    강남은 중국이다
    중국은 황제가 계신곳이다 우리나라다 기록.
    세종부친 태종이 계신곳이 중국..현재 중공을 말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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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추억과 중년의 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0 new ​https://youtu.be/b_obYNX06WQ
    청산선사시범11분36초)

    1970년 동경 엑스포때 후지tv에서 시범을 보이는 장면
    불속에서 8분 견디고 나옴.

    ​미국 후버댐 물속에서 18분간 견디고 나옴.
    하루종일 물속에 있을수도 있다고 함?

    이분은 300세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추억과 중년의 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0 new “사람의 수명에는 장단이 있다.
    이는 원기가 주재하는 것이다.

    원기(元氣)는 원기(原氣)라고도 하는데
    선천적으로 받고 후천적으로 길러서 생긴다.

    ​이것은 신(腎)에서 발원하여 단전(丹田)에 보존되고,
    삼초(三焦)를 빌려 전신에 이른다.
    그리하여 오장육부 등
    일체 장기조직이 활동하게 하는 것이며 동력의 원천이다.”

    ​그는 원기를 아끼는 것을 생동감 있게 촛불과 비유해 설명했다.

    “만일 촛불을 등롱 안에 놓아둔다면 불타는 시간이 길어질 것이지만,
    비바람이 몰아치는데 놔둔다면
    수명이 짧아지거나 바로 꺼지고 말 것이다.”

    양생술도 마찬가지라고 했다.ㅡ 본문
  • 작성자 한결같이요 작성시간26.05.20 new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추억과 중년의 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0 new https://youtu.be/X_j1bxyVZ5I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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