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 서서 작성자마루 박재성| 작성시간23.06.06|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루 박재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06 바닷가에 서서 마루 박재성너를 찾아서바람길 따라온 길더는 갈 수 없는 바닷가에 서서한없이 바라보니수평선 저 끝어느 해변에 네가 있을 것 같은데바람은 등을 떠미는데파도가 말린다돌아가라고너를 담지 못한 가슴바람에 날려 보내면하늘을 나는 갈매기 날개에실어 보내면네 마음 담아 되돌아오려나기다려 보지만무심한 파도만 되뇐다돌아가라돌아가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석화 작성시간23.06.06 언제나 향기로운 좋은 글 주셔서 잘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루 박재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07 감사합니다.수요일의 아침이 기분 좋기를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심천~~ 작성시간23.06.06 잘 보고갑니다.보람찬 하루 되십시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루 박재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07 감사합니다.시원하게 뚫린 산책로기분 좋은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