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비오는 간이역에서 은사시 나무가 되고 싶었다.. 작성자자운영..| 작성시간15.07.24| 조회수1992| 댓글 2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란돌 작성시간15.07.24 자운영님~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오후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란초 곽승란 작성시간15.07.24 비오는 날 빗소리 정겨워 조금은 맞고 싶습니다.은사시나무가 아니더라도비가 오면 누군가가 그리워잠시 완행 열차도 타고 싶지요.이정하 시인님의 글자운영님과 함께 했습니다.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문정선 작성시간15.07.24 자운영님~~올만에 그대 곁으로닥아 갑니다.간이역~~왠지 기다림이 있고낭만이 있을것 같은그런 한적한 곳이죠.그대 비내리는 이미지에내 마음이 살짝 흔들림은 왜 일까요~꼭 누군가 날 찾이와 줄것만 같은...좋은 시에 젖어 버린 나의 여림이...자꾸만 깊은 곳으로깊은 곳으로 빠져 들고 있으니요~~그대여~~금욜 행복 하시구주말 즐겁게 보내세요.사랑합니다.자운영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