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작성자rain lee| 작성시간12.09.22| 조회수28517| 댓글 2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어린 다윗 작성시간12.09.22 친구가 보고싶다~~참 많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저녁스케치 작성시간12.09.22 진실한 친구순수한 친구내면이 아름다운 친구글을 보면서 문뜩 내게도이런 친구가 있었구나~~행복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정한 여인 작성시간12.09.22 친구!!여러명의 친구는 있어도 마음을 모두줄 그런친구는 없어요.... 아하!!!그렇죠???그렇지만 그냥 그상태를 즐기며 살려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a할리내꿈 작성시간12.09.22 너무나 살기가 퍽퍽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친구들이 보고파 집니다,,어찌들 지낼까 내친구들...오래된 수첩을 꺼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예쁜팅커걸^^ 작성시간12.09.22 어렸을때부터 친구랑은 별로 연락이 없고....ㅠ.ㅠ지금의 친구는 그저 아파트주민들뿐..여기서 만난 동생이나 친구들뿐...친구들하고는 연락하기가 힘드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im그리워 작성시간12.09.23 젤~좋아하는 코스모스.. 하늘냄새나는사람 저한테도 있답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나 작성시간12.09.23 글을보며 한사람을 보고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독수리 5형제 작성시간12.09.23 좋으네요사랑향기 가득한 행복한 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금조금 작성시간12.09.23 전 이런친구가 두명이나 있답니다.하늘을보며 외치고 싶어요 ``너희들이 있어 행복하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산속 작성시간12.09.23 코스모스한들거리는길옛친구와거닐고싶네요나에소중한친~~~~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벽길 작성시간12.09.24 바쁜친구가 있어 같이 성묘하고 어머니 뵙고 절하고 왔음니다,추석때도 업무차 외국 가야하거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애플 작성시간12.09.24 너무나 따스한 글 감사합니다완전 공감입니당~^*^*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석화니 작성시간12.09.24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할수 있어서 좋은 친구~이런 글귀가 너무 가슴에 와닿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빛나 작성시간12.09.24 멀리 있지만 맴은 항상 함께이고픈 님이 마니 보고 프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피 우먼 작성시간12.09.24 하늘냄새나는 친구..그리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팅거벨 작성시간12.09.24 이런 친구가 되어야 할 텐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민트 작성시간12.09.25 좋은 글 이네요 늘 마음한구석을 차지하고잇는 그런 사람이고 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자리 작성시간12.09.25 친구가 그립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사 작성시간12.09.28 갑자기 허전해 집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림 작성시간12.10.05 여고시절 친구가 그립네요!그동안못만났던친구들 얼굴은나이가들었겠지만 마음은여고생으로~~~친구들아 보고싶다 감동있는글 잘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