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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좋은글

마음의 길 동무

작성자연 주|작성시간20.05.12|조회수2,681 목록 댓글 38

마음의 길 동무 / 최 복 현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 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내 마음을 꺼내여
진실을 이야기 하고

네 마음을 꺼내여 나눌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 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 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 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들, 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내가먼저 누구인가에
오아시스 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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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연 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12 연 주 나래님 지금 졸고있죠?
    잘자요 글구 무지장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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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보라나래 | 작성시간 20.05.12 연 주 ㅎㅎ
    아직 안잡니당
    연주님
    나둥 무진장 러브 합니당~♡

    에구 모처럼 연주님
    콧바람 쐬려구 했는데
    취소 되었군요
    나쁜 게이들~~ 땜시
    정말 억울하고 분하네요
    이제 종식되나 했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그러게요
    요즘 초록이들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가로수 이팝나무들도
    넘 이쁘네요
    벌써 아카시아 꽃들도 피었더라구요

    연주님
    우리 불안하고 답답하지만
    넘 조급해 하지 말고
    좀더 여유있게 기다리자구요
    곧 좋은날 오겠지요

    편안히 하시구
    잘 자요 연주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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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연 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12 보라나래 모처럼 출석하고 왔어요
    나래님도 출석하고 오심
    안되나용 ㅎㅎ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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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소를보내며 | 작성시간 20.05.12 감사히 읽고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연 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12 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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