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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연 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12 ㅎㅎ
글 올린것 몰랐지요 낮에
살금살금 나래님 바쁜시간에
올렸지요 뜬금없이 ㅋㅋ
카페 안와도 소통이 잘되는
칭구님 언제나 든든 합니당 늘 옆에 있는듯 공기같은 그대
감사할 뿐이지요
그러게요 게이들이 자주가는
클럽에 확진자가 점점늘어서
걱정이네요
잠잠해지는듯 해 낼모임 하기로 했는데 또 취소되서
집콕하게 됬어요 콧바람좀
쒜려했드니 ㅠㅠ
요즘 밖에나가면 초록에다
예쁜꽃들이 얼마나 예쁘던지
뭔가 억울한 느낌여요
계속 마스크 써야되는 답답함
여름이 다가오는데 어찌해야 할지 개학이 미뤄지니 아이
엄마들도 삼식이로 지쳐만
가드라고요 여기저기서 스트레스 하소연이 끈이질않아요 맘카페들도 ㅠ
ㅎㅎ 하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