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발치에서 작성자풍경소리^^| 작성시간26.01.06| 조회수0|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풍경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구름처럼만나고 헤어진그 많은 사람중에향기방에서 좋은글매일매일함께 펼쳐볼 수 있는귀한 인연에고맙고 기쁩니다이름도 모르고성도 모르는우리들이지만...탁 트인 오프라인에서다시 만나도금새 알아볼 듯 합니다!행복하게 지내시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 ¸,·´`) (¸,·´ (¸.,·´`°³о♥ Have a Good Time....♥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풍경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Oooo ( ) 발도장을....! ). / (_/ ..Oooo ( ) 꾹꾹꾸~~욱~!!!! ). / (_/ ..Oooo ( ) ). / 찍고 갑니다~! ^^ㅋ (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풍경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혼자서 모처럼라면을 끓여 먹었네요.계란은 빼고 만두를넣어서 티비를 보면서김치랑 맛있게 먹었습니다.처음 라면이 나왔을 때가생각납니다.라면만 넣어서 끓이질 않고김치랑 그냥 국수도 섞어서끓였는데도 얼마나 맛있는지지금도 그 때 그 맛을잊을수가 없습니다.친구들이랑 겨울 밤모여서 끓여 먹던 라면.갑자기 그 친구들이보고 싶습니다.온갖 라면들이 늘어가는데친구들은 점점 줄어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저하고 비슷한시기에 가입하셨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햇살 아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운은초롱 작성시간26.01.06 산 정상에서본 세상은참 아름다워요힘들다 힘들다하면서도정상에 오르는그 순간의 기쁨은말로 할 수 없습니다삶도같은 것 같습니다힘들어도 견디다 보면지금 보다 좋은 날들이있음을오늘도 최고로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운은초롱 작성시간26.01.06 모셔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혼자서 모처럼라면을 끓여 먹었네요.계란은 빼고 만두를넣어서 티비를 보면서김치랑 맛있게 먹었습니다.처음 라면이 나왔을 때가생각납니다.라면만 넣어서 끓이질 않고김치랑 그냥 국수도 섞어서끓였는데도 얼마나 맛있는지지금도 그 때 그 맛을잊을수가 없습니다.친구들이랑 겨울 밤모여서 끓여 먹던 라면.갑자기 그 친구들이보고 싶습니다.온갖 라면들이 늘어가는데친구들은 점점 줄어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고운은초롱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타고 작성시간26.01.06 행복한 삶을 만들려고애쓸 필요는 없다.모두 당신 안에 있다.당신이 어떻게생각하느냐에 달렸다.------------------[아우렐리우스]오늘도서로가 미워하는마음 없이배려하고 사랑하는날이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타고 작성시간26.01.06 댕겨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혼자서 모처럼라면을 끓여 먹었네요.계란은 빼고 만두를넣어서 티비를 보면서김치랑 맛있게 먹었습니다.처음 라면이 나왔을 때가생각납니다.라면만 넣어서 끓이질 않고김치랑 그냥 국수도 섞어서끓였는데도 얼마나 맛있는지지금도 그 때 그 맛을잊을수가 없습니다.친구들이랑 겨울 밤모여서 끓여 먹던 라면.갑자기 그 친구들이보고 싶습니다.온갖 라면들이 늘어가는데친구들은 점점 줄어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산타고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길가에 앉아서 작성시간26.01.06 하루가 즐거워야많은날 즐겁게 살아갈수있겠지요오늘 하루도 즐겁고행복한날 되십시요기쁨과 사랑과행복을 가득 담아서좋은 하루 건강하고복된하루 보내시길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길가에 앉아서 작성시간26.01.06 들려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혼자서 모처럼라면을 끓여 먹었네요.계란은 빼고 만두를넣어서 티비를 보면서김치랑 맛있게 먹었습니다.처음 라면이 나왔을 때가생각납니다.라면만 넣어서 끓이질 않고김치랑 그냥 국수도 섞어서끓였는데도 얼마나 맛있는지지금도 그 때 그 맛을잊을수가 없습니다.친구들이랑 겨울 밤모여서 끓여 먹던 라면.갑자기 그 친구들이보고 싶습니다.온갖 라면들이 늘어가는데친구들은 점점 줄어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길가에 앉아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