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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느루 작성시간14.05.14 C-미경 저 옛날에는 시험공부 한다고...
책상에 책 펴놓고
그 밑에 추리소설 넣어놓고 몰래 읽었네요....
ㅋ 엄마는 딸이 밤새 공부 했다고 좋아하셨는뎅~
지가 이래요!
하고 싶은건 해야되고
히기 싫은건 죽어도 안하고
고집불통...인데...
좋은건 ㅋㅋ
고집을 잘 부리지는 않지요.
소설을 읽고 서평까지
하신다면 대단하신데요!!!
전 추리 소설 읽으며... 다음 상황을 예측하고
내가 예상한 범인이 맞아떨어질 때의 기쁨을 즐기져!!!
요즘은 그것도...흥미를 잃고 사네여.
오늘도 행복으로 마무리하시기를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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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느루 느루님 댓글이 늦었습니다.
학교에서 고전과 소설을 공부했어요.
소설 공부를 했지만 정작 창작은 배우지를
못했답니다.
늘 소설을 쓰려고 시도는 하는데 자꾸 막혀서
진도가 나가지 않는 답니다.
작년에 몇장 써 놓고는 더 이상 스토리 전개가 되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올봄 계획은 단편 소설을 시작 하려 했는데 도무지 집중이 되지 않아서
못했어요.
언제가는 짧은 단편이나마 써 보고 싶은데
마음 처럼 되지 않습니다.
그냥 지금 처럼 이렇게 하면서 무슨 변화가 있겠지 하고 있답니다.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