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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와 숙녀 -박인환-

작성자C-미경| 작성시간14.05.13| 조회수16284|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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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내일기 작성시간14.05.13 c미경님~내가 넘 좋아하는 박인환
    의 시를 올리셨군요^^
    올리시느라 수고했어요~~
    잘 음미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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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C-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3 산내일기닝 고맙습니다.
    저도 박인환 시인님의 시 좋아 합니다.
    공부가 필요해서요.
    좋은시 암기 해야 하는데
    암기도 힘들고
    자꾸 읽으면 외우지는 못해도
    머리속에 여운이 깊게 남을것 같아
    올려 봅니다.
    늦은 시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느루 작성시간14.05.13 한때는 목마와 숙녀를 모두 암송하고,
    박인희의 낭송을 조하하고,
    노래를 좋아하고~
    버지니아 울프 책 한권을 읽지 않았는데
    그녀의 이름을 알게 되었고....
    패시미즘적 사고를 하기도 하고...했지요.
    감사합니다.
    꿀몽 행잠주무시기를요.*^^*
  • 답댓글 작성자 C-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느루님 너무 멋지네요.
    저는 시 보다는 소설쪽을 좋아 했답니다.
    지금도 소설은 바로 바로 떠오르는데 시는 많이 공부를
    못해서 늘 미진 하기만 합니다.
    제대로된 똑 부러지게 한 분야에 몰입을 못해서 제 자신의
    한계를 느낍니다.
    늦은 시간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느루 작성시간14.05.14 C-미경 저는 시가 짧아서 좋아했지요.
    소설은 길잖아요~ ㅎㅎ

    그리고 소설은 추리소설만 좋아했어요 셜록, 루팡 시리즈는
    다 읽었구요. 아가사 크리스티 작품...소설은 그닥...
    책을 많이 읽은 건 아니구요.
    좋아하는것만 몇권 읽었네여~ㅎㅎ
    모두 추억이져
  • 답댓글 작성자 C-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느루 느루님 저도 추리 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트의 책은 다 읽었어요.
    그당시 우행 했던 베스트셀러는 거의 읽었어요.

    저는 지금도 소설이 좋답니다.
    외국 번역소설 위주로 읽는데
    요 며칠은 집중이 안되어 못 읽고 있어요.
    저는 제일 즐거운게 책 읽고 서평 하는 거 였는데
    그 마저 책에 대한 대화 할 사람이 없어
    재미가 없답니다.

    느루님 오늘도 날씨가 화 창 하네요.
    오늘도 기쁘게 하루 열어가세요.
  • 답댓글 작성자 느루 작성시간14.05.14 C-미경 저 옛날에는 시험공부 한다고...
    책상에 책 펴놓고
    그 밑에 추리소설 넣어놓고 몰래 읽었네요....
    ㅋ 엄마는 딸이 밤새 공부 했다고 좋아하셨는뎅~
    지가 이래요!
    하고 싶은건 해야되고
    히기 싫은건 죽어도 안하고
    고집불통...인데...
    좋은건 ㅋㅋ
    고집을 잘 부리지는 않지요.

    소설을 읽고 서평까지
    하신다면 대단하신데요!!!

    전 추리 소설 읽으며... 다음 상황을 예측하고
    내가 예상한 범인이 맞아떨어질 때의 기쁨을 즐기져!!!

    요즘은 그것도...흥미를 잃고 사네여.

    오늘도 행복으로 마무리하시기를요^_^
  • 답댓글 작성자 C-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느루 느루님 댓글이 늦었습니다.
    학교에서 고전과 소설을 공부했어요.
    소설 공부를 했지만 정작 창작은 배우지를
    못했답니다.
    늘 소설을 쓰려고 시도는 하는데 자꾸 막혀서
    진도가 나가지 않는 답니다.
    작년에 몇장 써 놓고는 더 이상 스토리 전개가 되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올봄 계획은 단편 소설을 시작 하려 했는데 도무지 집중이 되지 않아서
    못했어요.
    언제가는 짧은 단편이나마 써 보고 싶은데
    마음 처럼 되지 않습니다.

    그냥 지금 처럼 이렇게 하면서 무슨 변화가 있겠지 하고 있답니다.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잰틀 짐 작성시간14.05.14 아흐...
    목마와 숙녀는
    내겐 넘 어려워서리...

    난 걍...
    내 감성의 수준에 맞게

    세월이 가면...에
    만족하렵니다...

    아마, 가수 최백호가
    이 시루다가 가사를 써서
    노래를 불렀던가...그렇죠 ?

    그럼 또 봐요..*^^*
  • 답댓글 작성자 C-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잰틀 짐님 사실 저는 목마와 숙녀 많이 유명 하고 불리워진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학교에서 박인환 님의 시는 깊이 다루지 않아서요.
    가수 최백호 씨의 노래도 어렸기에 제대로 소화를
    못 할 나이 였기에...
    ㅎㅎ ㅎ죄송.
    깊이 공부를 못해서요.
    상큼한 아침에
    기분 좋은 출발 합니다.
    오늘도 기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추카 작성시간14.05.14 목마와숙녀 7080세대는
    응악다방에서 시낭송으로
    ㅈㅏ주들었는데.
    박인희 앨범속에서요.
  • 답댓글 작성자 C-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추카님 안녕 하세요.
    목마와 숙녀 너무유명 한 시지요.

    저희 때는 음악 다방에서 자주 들었던 음악은 주로 팝을 들었어요.
    조옹필.전영록 이선희 등의 음악을 신청 해서
    들었어요.
    추카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열어 가세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현주글라라 작성시간14.05.14 좋은 글 감사합니다~1
    향기 있는 ~~~이 곳의 장점이
    세월 지난 아름다운 시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에요
    이 곳 부산은 촉촉하게 비가 내리고 있어요
    아주 작게 소리내어 이 시를 한번 읊어 봅니다.
    따뜻한 커피와 더불어 마음안에 잔잔히 스며들 듯 전해오는 싯귀가 참 좋네요

    박인희씨의 음성이 느낌으로 들려 오는 것 같아요~!1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C-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현주글라라님 처음 뵙겠습니다.
    글라라님 계시는 곳은 부산이군요.
    이곳 경기도 일산은 초여름 날씨네요.
    덥고 사람들은 반팔 차림으로 다니고 있어요.

    비오는 오후 예쁜 음악과 커피 한잔의
    분위기가 향긋하게 전해져 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바다태공 작성시간14.05.14 목마와 숙녀 ^^
    젊은시절 제법이나 되는
    장문의 글을 줄줄 외고 다닌
    시절이 있었지요.

    잊고지넸는데~~~^
    옛추억이 새롭습니다.
    좋아하는 글을 통하여 나의
    청년기를 떠올려 보게도네요 ^^

    고마버유
  • 답댓글 작성자 C-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바다태공님도 목마와 숙녀를 좋아하셨네요.
    시도 그렇고 소설도 그렇고 유행이 있는 것 같아요.
    저희 때는 김춘수 시인의 꽃이 유행이었고 괴테와 하이네 시를
    저희들 끼리 쪽지에 써서 주고 받았던 기억이 있답니다.
    제가 고맙습니다.
    향긋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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