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자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난들 또한 다른사람 마음에 그리 꼭 맞으랴
그냥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은 말 뿐이랴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냥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 마음에 꼭 맞추어 주랴
비록 속 상하고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가깝고 다정했던 사람들
어느날 멀어져갈 수도 있지 않으랴
온 것처럼 가는것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살자.
무엇인가 안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때로는 잘되는 일도 있지 않았던가?
그냥 그저 그럴때도 있으려니 하고 살자.
더불어 함께 사는것이 좋지만,
가끔은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기마련이다.
예수님도 사람을 피하신 적도 있으셨다 는데
그냥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아파하지 말자.
아픔만 주는것이 아니고 때로는 기쁨도 주지않던가
그냥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누가 비난했다고 분노하거나 서운해 하지말자.
격려하고 칭찬해주는 사람도 있지 않았던가?
그냥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컴컴한 겨울날씨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자.
더러는 좋은햇살 보여 줄 때가 있지 않던가?
그냥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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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꽃과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7.03 아우님
그러려니 하고 살아요
울마나
마음편한 애기잖아요
그래 그럴수있지
그러려니 하고
내려놓고 비우고 살면
걱정이 없설것 같아요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아봐요
사랑합니다 뭉치아우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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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ㅇ 작은뭉치 ㅇ 작성시간 14.07.03 꽃과나비 네~~~ㅎㅎ
그러려니 !
좋네요 ^^♡
행복하세요~~언니! -
작성자수원 김석중 작성시간 14.07.13 마음이 넉넉하고
여유럽게 그리
살이야겠지요
세상사 모두가
생각 하기나름
좀더 조금은 먼져
양보하고 한발짝
뒤로 할때 멀리
볼수 있겠지요~ ?
아름답고 고운
주신글에 후덕함을
가득 가득
마음 속 광주리에
담아갑니다 ~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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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나눔 작성시간 14.10.23 꽃나비언니
반가워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보내준 고마운 마음에
답도 못 드리고 있다
이제서야 마음도 몸도
안정을 찾았기에
언니 글로 찾아왔어요
꿋꿋하게 잘견뎌 내게해준
언니에게 감사한 마음 전해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만 담는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언니~~♡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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