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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좋은글

들꽃 언덕에서

작성자C-미경|작성시간14.07.02|조회수1,177 목록 댓글 13

    들꽃 언덕에서 / 유안진 들꽃 언덕에서 깨달았다 값비싼 화초는 사람이 키우고 값없는 들꽃은 하느님이 키우시는 것을 그래서 들꽃 향기는 하늘의 향기인 것을 그래서 하늘의 눈금과 땅의 눈금은 언제나 다르고 달라야 한다는 것도 들꽃 언덕에서 깨달았다.

     

    소박하고 아름다운 유안진님의 시

    옮겨 봅니다.

    들꽃 향기처럼 소박하게

    들꽃 향기처럼 청아하게

    들꽃 향기처럼 수수하게

    그런 날들을 들꽃이 피는

    언덕에서 느끼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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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C-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02 해와달의 사랑님 감사합니다.
    온실의 화초보다 자연의 천연 환경에서 자라는 꽃들이 생명력이 강하고 아름답지요.
    사시사철 들판에 피어나는 풀꽃들 아주 예쁘답니다.
  • 작성자자유로운 영혼 | 작성시간 14.07.02 들꽃처럼 소박하고 고운시
    즐감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밤 좋은꿈꾸세요^^♡♡♡
  • 답댓글 작성자C-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03 자유로운 영혼님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은 소박하게 가끔은 화사하게 아름답게 우리들 마음을 환하게 해주는
    꽃이 있어 즐겁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금숙님 | 작성시간 14.07.02 들 꽃처럼 소박하고 아름답지요
    우리 교회 뒤산에 노란꽃 햔얀꽃
    보라색 꽃 모여있답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향기좋아요
    주일 날에 더욱던
    행복 만땅이지요
    아름다운 꽃은 언제나
    행복를 주지요
    아름다운 미경님
    좋은 글 감사해요
    고은 밤 되세요^^
  • 작성자김유성 | 작성시간 14.07.03 들꽃 향기처럼 소박하게
    들꽃 향기처럼 청아하게
    들꽃 향기처럼 수수하게
    피어 아름다움을 펼치는 것이
    하나님께서 만든것이 확실허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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