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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작성자몽케양| 작성시간14.09.07| 조회수1286|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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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카오황 작성시간14.09.07 싯글에서...
    졸업하는 서운함과 새로운
    학교를 들어갈때의 두려움 반 설레임 반
    같은 걸 느끼네요.

    지구적 아름다움에서 우주적 아름다움으로 눈이 뜨이고 싶네요~~^^

    신이란 존재는 언제나
    황홀한 아름다움만을 선사하는 분...
    이라 전 믿습니다.

    아름다운 시 잘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몽케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7 마카오황님
    방갑습니다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작성자 현비아빠 작성시간14.09.07 풍성한 추석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 몽케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7 자리 이동하시나오ㅡ
    조심 운행길 되시고
    화목하고 행복한
    추석 되시길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현비아빠 작성시간14.09.07 몽케양 부모님은 15년전
    시골에는 큰 형님
    안가 뵙지가 꽤 됌 사이가....
    처가 경기도 시흥시 가유
  • 답댓글 작성자 몽케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7 현비아빠 님
    이런 명절에 마음 푸시지
    허긴 사연 있것지라

    처가댁 가셔 사랑 많이 받으세요

    나는 모처럼 관악산 함
    올라볼까 생각중입니다
    혹시
    현비아빠님 고스톱쳐서
    승승장구하면
    지 기도 덕인지 아셔용
  • 답댓글 작성자 현비아빠 작성시간14.09.07 몽케양 ㅋㅎ~~♡♡♡♡♡♡♡♡
  • 답댓글 작성자 마카오황 작성시간14.09.07 헉, 저도 현비 아빠인데요~
  • 작성자 번개1 작성시간14.09.07 가을은
    신이 가지고 온
    마지막 선물
    풀잎 끝에 오롯이
    맺힌 이슬 속에서
    누군가의
    순수가 어린 그림자로
    꿀벌처럼 가을을 빨아 먹고 있습니다

    몽케님은 풀잎 끝에 맺힌
    이슬만 먹고 살겠지요?
    순수 자체니까^-^

    곱게 물든 산새들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여
    온갖 형용사로 그림을 그리는
    당신은
    이 가을에
    내가 부르고 싶은 이름입니다

    풍성한 이 가을에 고운
    풍경만 만끽하세요
    외롭고 쓸쓸함은 저멀리 날려 버리세요
    그리움은 뭉게구름에 띄어 놓으면
    제가 찾아가 친구되어 줄께요

    즐거운 한가위 되샴 ^-^
  • 답댓글 작성자 몽케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7 번개님
    어데 가시나요
    중추절
    풍요롭고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무탈 하시길 빕니다

    ㅎ~
    번개님
    어여 눈을 뜨세요
    요즘은 풀입 이슬 먹고 살아도
    속이 까매요
    왜냐구요
    먼지가 많거덩요

    어제 이쁜 하늘
    흘러가는 구름위
    내 그리움 보셔쓰라
    못 보셔다고라~
    헐~
    우째
    오늘 다시 올려놀텐께
    빨랑 칭구 부탁혀염
  • 작성자 유겸이 작성시간14.09.07 이 가을에
    부르고싶은 이름

    표현할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산하를 물들게 하실

    애써 가꾼것이 아닌
    순 자연의 열매까지
    알알이 영글게
    하시는 그분이 아닐까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가을과 명절을
    소중하게 사랑으로
    함께 나누어요
  • 답댓글 작성자 몽케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8 유경이님
    분주하고 화목한 한가위
    아침을 맞이하고 계시는가요

    넉넉하고 풍성한 명절
    보내세요
  • 작성자 진뚜배기 작성시간14.09.07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몽케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8 복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진뚜배기 작성시간14.09.07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몽케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8 진뚜배기님
    방갑습니다

    행복하신 한가위 기원합니다
  • 작성자 ~태공~ 작성시간14.09.09 신이 내게 준 마지막
    선물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당신입니다.

    저 넓은 하늘에다
    오늘도 지워지지 않는
    글을 쓰봅니다.
    ♡♡♡
    부르고, 불러도
    내가 진정
    다시 불러보고 싶은
    이름입니다.

    누이
    확실히
    가을 타는 것 맞네~~~^^
  • 답댓글 작성자 몽케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9 오라버니
    명절 잘 보내쓰요
    몸살은 안 나시구요

    나요
    가을되면 많이 아파해요
    그것이 먼지도 모르면서
    그냥 슬포요
    이거이 쓰잘대기없는
    여린 감성 때문일랑가

    더워더워하다가
    찬바람 쬐끔 불기시작하면
    도지는 그 가을병인가봐요

    나는 가을되면
    복 받은거여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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