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별작성시간14.04.03
안녕하세요. 봄밤은 그대로 천금의 값이 있다 했지요. 봄밤의 꽃구경 더 부러울 것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기온마저 적당하고 향기로움 요즘입니다. 4월은 잔인한 달이고 한 사람도 있었지만 틀린 말 같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기만 한 걸요. 살랑이는 수양버들의 운치도 참 좋았을 것 같네요. 행복함이 저에게도 전해 옵니다.
답댓글작성자김별작성시간14.04.03bjbj3434 ^^* 겸손의 말씀 주셨네요. 요즘은 시를 쓰는 일보다 봄기운을 맞으며, 꽃들과 나무와 시냇물과...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아름답고 가치있는 삶인 것 같습니다. 그것들로부터 더 큰 아름다움과 삶의 가치를 배울테니까요.^^* 님의 그러한 여유로움과 사물을 바라보는 마음이 부럽기만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꾸미오리작성시간14.04.03
아우님, 안녕? 본래 벚꽃구경은 야경이 더 멋있지요. 근데 혼란으로 서성이다 나간 밤벚꽃은 여유롭진 않은가 보네요. 이름 모를 들꽃이 반기고 수양버들이 곱게 단장하고 아름다운 밤이네요. 모임 차리느라 고생이 많지요.? 맘만이라도 응원합니다. 힘내시고 즐건 목요일 만들어 가요. 늘 평화가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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