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 하면서 오늘을 잊는다 작성자신념|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오늘도 열심히 살았지만열받는 열받게하는 하루였다내자신이 잘못 되었다는걸 안다어차피 내가 해야 할일한다다른 사람들은 나와 생각이 같지않다나는 별난사람 이겠지그냥 일하는 즐거움으로 살아간다취미도없고 희망도없고바보같은 사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