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꽃(獻詩) 작성자정순준| 작성시간07:12|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바위꽃 작성시간08:32 new 시인님제 닉을 잘도 마음담아 깊은 시언으로표현 해 주셨군요사실인즉 제가 닉을 선택 할 무렴삶에 고통속에서살아 숨 실수 있는나를 찿고 싶을때우연한 기회에카페를 들어오게 되어제마음에 닉을 올리게된것이 바위꽃시인님 말씀처럼작은. 희망꽃으로 피어나기위한 노력으로극복할수 있었답니다.잠시나마그시간의 회상속에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행복 하십시요감사합니다 .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순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7 new 처음 뵈었을 때닠이 곱기에 다가섰고쓰신 글이 깊어 마음이들어섰습니다카페 환동도 저와 거의같은 시기로 여겨지는군요알아가면서환우분이란걸 알았고최근에야 여성분이란걸알았습니다처지야 어떻든글을 쓰는 마음은 같기에주제 넘을 짓인 줄 알면서조금만 어드바이스하면하는 안타까움으로 말씀을 드리게 된 이유이고그런 마음으로사연 담아글을 올리게 된 것이지요아무튼빠른 회복으로 일어나시어원하는 것이루시길 축원으로 빕니다고맙습니다 바위꽃님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천 상록수 작성시간12:20 new 정순준님 안녕하세요 예쁜 게시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편안한 오훗길 되시고 점심 맛있게 드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