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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산 같은 사람에게 기대고 싶어라

작성자미나로즈| 작성시간16.04.28| 조회수1417|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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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미나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30 수숫대
    분질러 놓는 바람소리나
    쌀안치듯 찰싹대는
    강물의 저녁 인사를
    몇번이나 더 들을 수 있을까

    미워하던 사람도
    용서하고 싶은 ,그립던 것들마저 덤덤해지는
    ......•........•.......

    주말 아침에
    인사 드림니다
    어젯밤엔 포근한잠
    주무셨는지요

    벌써 출근하시어
    하루를 시작하고
    계실 것 같아요

    시인 김재진님의 글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그려 놓으신듯,
    글을 읽으며 글 속에 푹 잠기어 숙연해 지는,
    기분이였답니다

    다시
    오지않아 만나지 못할
    오늘을 더 소중하게
    자신을 사랑하며 촘촘히
    보람있고 선명한그림으로 살아내야 겠지요

    쉽게 만날 수 없는
    좋은글에서 칭구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칭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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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승숙 작성시간16.04.30 사랑합니다~^_^
  • 답댓글 작성자 미나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30 반갑습니다
    나승숙님---!!!
    참으로
    오랜만에 뵈어요
    건강히 잘지내고
    계시지요

    아름다운
    주말아침 김재진님의
    좋은 글에서 만남하며
    인사 나눌 수 있음에
    감사 드림니다

    오월도
    기쁨이 되여지는
    좋은일들 많으시어
    늘 행복하시길 바램해
    봅니다 또 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하늘연가2 작성시간16.05.03 좋은글귀에
    이끌려 발길
    잠시 머물어
    글귀에젖어 감상
    잘하고갑니다
    모든님들
    글귀 감상도
    잘 하고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미나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05 수숫대
    분질러 놓는 바람소리나
    쌀안치듯 찰싹대는
    강물의 저녁 인사를
    몇번이나 더 들을 수 있을까

    미워하던 사람도
    용서하고 싶은 그립던 것들마저 덤덤해지는
    .......................
    하늘연가님2
    처음 뵙는 자리인데,
    김재진 시인님의
    좋은 글에서 뵈어 정말
    반갑고 고맙습니다

    원글과---
    댓글,
    답글...
    다 읽어 주셨군요

    좋은글에서 이렇게
    만남할 수 있음이 얼마나
    기쁨이 되는지요

    파아란 하늘에
    작은 새들날고 땅위에
    나즈막한 들꽃들
    예쁘게 바람에 흔들리는
    아름다운 오월,
    늘 행복한 마음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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