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미나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30 수숫대
분질러 놓는 바람소리나
쌀안치듯 찰싹대는
강물의 저녁 인사를
몇번이나 더 들을 수 있을까
미워하던 사람도
용서하고 싶은 ,그립던 것들마저 덤덤해지는
......•........•.......
주말 아침에
인사 드림니다
어젯밤엔 포근한잠
주무셨는지요
벌써 출근하시어
하루를 시작하고
계실 것 같아요
시인 김재진님의 글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그려 놓으신듯,
글을 읽으며 글 속에 푹 잠기어 숙연해 지는,
기분이였답니다
다시
오지않아 만나지 못할
오늘을 더 소중하게
자신을 사랑하며 촘촘히
보람있고 선명한그림으로 살아내야 겠지요
쉽게 만날 수 없는
좋은글에서 칭구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칭구님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미나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05 수숫대
분질러 놓는 바람소리나
쌀안치듯 찰싹대는
강물의 저녁 인사를
몇번이나 더 들을 수 있을까
미워하던 사람도
용서하고 싶은 그립던 것들마저 덤덤해지는
.......................
하늘연가님2
처음 뵙는 자리인데,
김재진 시인님의
좋은 글에서 뵈어 정말
반갑고 고맙습니다
원글과---
댓글,
답글...
다 읽어 주셨군요
좋은글에서 이렇게
만남할 수 있음이 얼마나
기쁨이 되는지요
파아란 하늘에
작은 새들날고 땅위에
나즈막한 들꽃들
예쁘게 바람에 흔들리는
아름다운 오월,
늘 행복한 마음되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