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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빈다

작성자연 주| 작성시간15.11.17| 조회수1782|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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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행복지킴이 작성시간15.11.17 안녕하세요
    연주누나
    행복한 하루 되셨지요

    나태주님의
    좋은 글 감사드리며
    마음에 담아 갑니다

    식사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쉼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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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연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17 아우님 저녁은 드셨어요
    피곤할텐데 들려
    주셨네요 고마워요

    요즘 노래신청 방에
    줄섰드라고요
    가고 싶어도 자제하고
    있어요 ㅎㅎ

    이제 쉬셔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아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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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행복지킴이 작성시간15.11.17 ◇연주◇ 누나
    막 식사했어요
    누나께서도
    맛있게 드셨지요

    신청하신분
    많지 않은데 무슨 줄을
    섰다고 그러세요 ㅎ
    듣고 싶은곡 있으면
    신청 해 주세요

    따뜻이 하셔서
    편안한 쉼
    고운 밤 되세요..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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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동규 작성시간15.11.17 안녕 하세요 연주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연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18 이동규님 안녕히
    주무셨어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나태주님 좋은 글에
    고운 걸음 해주셔
    고맙고 반갑습니다

    수요일 행복 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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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원불화 작성시간15.11.18 누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던
    그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의미가
    내포된 글입니다

    짧지만 간결하고 많은
    의미가 느껴지게 하는 내용이네요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있는 너 한사람으로

    인하여 세상은 다시한번
    눈부신 아침이 된다
    삼라만상이 고요한 이

    아침에 소중한 글 잘 읽고
    가요 연주님 오늘도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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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연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18 부지런하신 원불화님
    반갑고 감사해요
    나태주 님의 글 좋지요?

    간결하면서 모든 의미가
    함축되어 생각에 잠기게
    해요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사람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울 님이 그런분이 아니 올런지요 이른 아침에
    오셔 보석처럼 귀한
    댓글로 제마음이 환해지고
    있어요~♡

    일주일도 반은 가고
    가을도 막바지에 대롱
    거리고 있네요

    늘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같이
    가요 나란히

    사랑 댓다 많이 합니다
    원♡불♡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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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원불화 작성시간15.11.18 ◇연주◇ 님
    답글도 받는사람
    너무 기분좋게 쓰는재주~
    나두 댓다마니 사랑해요
    ~♥연♥주♥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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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희♡ 작성시간15.11.18 나태주 님께서
    아프지 말라는 당부의글과
    희망으로 아침을 맞이하고
    저녁이 되면 하루 동안
    부쩍되던 삶을 내려놓고
    고요한 마음 되어
    저녁을 고요히 쉼하라는
    말씀 같기도 합니다

    낙엽되어 가더라도
    아프지 말라공
    가을을 슬퍼 말라공 ㅎ

    언니 안녕하세요
    울만입니다
    글이 있는지도 모른채
    지나버린 하루 하루가
    빨리도 지나가네요

    동안 별일 없으시죠?
    나도 잘 있으요
    조금 불편한거 빼고요
    나이탓이라 생각해야지요
    에공 죄송여
    언니 앞에서 별소리를 ㅎ
    이해 하시어요
    늘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의 재산 입니다
    사랑만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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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연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18 가을이 가는게 아쉽기만
    하네 붙잡고 사정하고
    싶지만~~될일도 아니고

    아프지만 말아요 맴도
    몸도 모두 건강해서
    너로 인해 나로 인해

    세상이 고요하고 거듭나는
    우리가 됬으면 좋겠어요
    이슬처럼 영롱한 아침을
    열어 주는 맑은 세상으로

    고단한 일상을 마치고
    고요 속으로 빠져드는
    착한 밤으로 다 함께
    가는 그런 밤이되길
    기원 하면서~~~

    반가운 울 아우님
    사랑 만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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