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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겸이 작성시간15.12.05 가슴에 와 닿는
우리들의 독백입니다
매년 이맘때만 되면
반복되는
좋았던 만족했던
행복함보다는
아쉬운 일
후회스런 일
부끄러운 일들로
마음이 무거워짐을요
그러나
모든것이 부질없는
욕심 때문이라는걸 알고
비워야지 하면서도
마음 한켠에 자리한
이기적인 찌꺼기가
남아 있었기에
남은 날들
더 비우고
나 자신 보다
먼저 남을 생각하는
사랑으로 이웃을
돌아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큰별아님
저번 결혼한 아드님의
행복한 모습 보며
부듯한 한해가
되실것 같아요
처음인 줄 알았는데
벌써 외손주까지
귀요미 손주의 재롱에
가정에 웃음이
떠나질 않으시죠
힘은 좀 드시겠지만요
얼마 남지 않은 12월
아쉬움 남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