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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2.05 'Amado Mio'...
'아마다 미야'....
우리나라에서는 '이남순' 님이
이 멜로디에다 가사를 붙여
맨처음 불렀다지요.
이남순 님은 50년대에
'블루스의 여왕..이라 불리며
대단한 인기를 얻으셨답니다.
당시 이 노래가 크게 히트하여
저도, 많이도 들었었네요.
60년이 더 지났지만,
송민도 님의...
'나 하나의 사랑'..과 함께
지금도.. 뚜렷이 남아 있는
노래..입니다.
계시는 곳은.. 여기보다
더 포근한 날씨인가봅니다.
벌써.. 봄 꽃들이...
허긴... 봄이 아주 가까이
와있음을 느낍니다..^^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요,
미나로즈 님!~♡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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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쏠베이지 작성시간 21.02.06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아침 좋은음악
잘듣고갑니다 ~^.^
오늘도 기분좋은
주말~ 따스한 주말~
이었으면 합니다
버찌님
기쁨가득한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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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2.06 안녕! ~ 쏠베이지님..
즐거운 주말..
베이지님 나들이에
추우실까봐,,,
포근한 아침..
따사한 날이 될 거라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요즈음..
올려주시는 이미지가...
어느 화가님의
작품...인지
참 곱고 화려하네요..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치..
벌써.. 따사한 봄날이
된 것 같은 행복감을~..^^
즐거움 가득한 주말
되시길요, 쏠베이지님~^♡^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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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드리아나 작성시간 21.02.06 왠지 가만이 있으면 안될꺼같은.곡
사랑은 둘이 한곳을 바라보는것
그러나 그럴 수 없는 마음도
있기에
아픈거겠죠?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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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2.06 탱고.. 그 리듬과 멜로디만 들어도
몸이 들썩거릴 듯 ..하지요..^^
탱고는.. '두개의 심장과 세 개의
다리로 추는 춤'..이라더군요.
춤 춰본 적은없지만
그 영상들을 보노라면..
둘이 한 곳을 바라보지 못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춤...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면서
춤 춰야...하니까요..~^^
아드리아나님,
행복한 주말 되시길요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