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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05 초잠 주무시고는..아직
잠 못 이루시는 밤..^^
이 노래는 그 옛날
이남순 님이 부른 후
처녀들이 참.. 많이
따라서 불렀지요.
리듬도,, 가사도...
참.. 맘을 끌었는가봐요..
이님순님은... 이노래를
부른 해인 1959년에
'티노 로시'가 부른 샹송의
번안곡..
'이슬비 내리는 길'..도
불렀는데..
1964년에 남일해도
따라서 불렀지요...
"이슬비가 오네 가로수에 오네.."..
아마.. 기억이 나실 겁니다..^^
나중에.. 그 노래들도
한번 소개해드릴게요..
고맙습니다, 개미님..
편안한 밤 되시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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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05 'Amado Mio'...
'아마다 미야'....
우리나라에서는 '이남순' 님이
이 멜로디에다 가사를 붙여
맨처음 불렀다지요.
이남순 님은 50년대에
'블루스의 여왕..이라 불리며
대단한 인기를 얻으셨답니다.
당시 이 노래가 크게 히트하여
저도, 많이도 들었었네요.
60년이 더 지났지만,
송민도 님의...
'나 하나의 사랑'..과 함께
지금도.. 뚜렷이 남아 있는
노래..입니다.
계시는 곳은.. 여기보다
더 포근한 날씨인가봅니다.
벌써.. 봄 꽃들이...
허긴... 봄이 아주 가까이
와있음을 느낍니다..^^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요,
미나로즈 님!~♡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