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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 ♡ 행시방

멀리 있는 딸

작성자이튼이|작성시간26.03.24|조회수191 목록 댓글 11

멀리있는 딸이 온다는데
리제는 반가움보다 불편

있을 때는 귀하고 사랑과
는정에 좋았는데 손님여

딸 혼자오니 그래도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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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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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6 이 프란치스코 말이 그렇지요 ㅎ
    자식인데 왜 않좋겠어요
    맘 편히 있는 모습 보면
    옛 생각도 나고 그래요 ㅎ
    프란치스코님
    봄 내음나는 요즈음
    목련이 피어 예쁜 날
    행복 꽃 웃음 꽃 피는
    프코님의 날 되시길
    바라며 평화를 빕니다.
  • 작성자중후한 | 작성시간 26.03.24 ㅎㅎㅎ
    안오면 보고싶지요 딸.....
    고운 행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안녕하세요
    중후한님
    요즈음은 그래도
    화상회 전화가 있어
    예전 같이 보고싶고
    그러지는 않아 다행인데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는 말이 맞아요 ㅎ

    고운 밤 편한 밤 되세요
  • 작성자정희김 | 작성시간 26.03.24
  • 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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