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있는 딸이 온다는데
리제는 반가움보다 불편
있을 때는 귀하고 사랑과
는정에 좋았는데 손님여
딸 혼자오니 그래도 다행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6 이 프란치스코 말이 그렇지요 ㅎ
자식인데 왜 않좋겠어요
맘 편히 있는 모습 보면
옛 생각도 나고 그래요 ㅎ
프란치스코님
봄 내음나는 요즈음
목련이 피어 예쁜 날
행복 꽃 웃음 꽃 피는
프코님의 날 되시길
바라며 평화를 빕니다. -
작성자중후한 작성시간 26.03.24 ㅎㅎㅎ
안오면 보고싶지요 딸.....
고운 행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안녕하세요
중후한님
요즈음은 그래도
화상회 전화가 있어
예전 같이 보고싶고
그러지는 않아 다행인데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는 말이 맞아요 ㅎ
고운 밤 편한 밤 되세요 -
작성자정희김 작성시간 26.03.24 넵
-
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