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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 ♡ 행시방

화사한 오늘

작성자이튼이|작성시간26.06.15|조회수225 목록 댓글 4


화사하게 활짝 웃으며
다가온 한 주의 문 월요일

사랑스러운 미소로
한 주를 꾸미라며


오늘 향해 천천히
늘 하던 데로 흐르듯
웃음꽃 일곱 송이를
꽂으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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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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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 프란치스코 | 작성시간 26.06.15
    화창한 아침 햇살이 창가를 두드리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하루를 밝히며
    한결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길을 나서니

    오늘이라는 선물이 더욱 소중하게 다가오고
    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화사하게 웃으시는 이튼님을 그려보네
    사실적인 묘사에 능력없는 나이지만
    한마음 한뜻인 곧은 선비의 자세로서

    오늘시제에 메아리로 답하려 합니다.
    늘 좋은글 올리시는 이튼님은 행시방의 여왕
  • 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화려함 보다 수수함이 좋아
    사람들 대부분 그런것 같아
    한산모시 치마 저고리 처럼

    오묘함을 함께 겸비한 모습
    늘 풀먹인 상큼한 모시적삼

    화려한 실크보다 더 좋아
    사각이는 소리가 나는 옷
    한복 치마 저고리에 비녀

    오리모양 꼿고 정승 부인
    늘 흉내내는 울 할머니 ㅎ
  • 작성자이 프란치스코 | 작성시간 26.06.15 화창한 아침입니다.
    조석이면 서늘하다고 해도 차안은 덥네요.
    손주 은혁이의 등교를 위해 잠시 방안에서 대기
    준비를 다할때까지 기다립니다.
    손주는 새끼보다 이쁜 이유를 모르겠네요.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손주가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좋은대학 in seoul을 위하여 열심해야죠.
    그러기에 기다리는 순간은 지루하질 않네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아침
    시작이 즐거우면 한주가 즐겁다고 하니
    즐겁게 출발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은혁이 아침마다 등교 시키시는
    일등 할아버지의 정성에
    바라는 대학에 꼭 합격 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저희 집에도 수험생이 있어요
    미국은 올 12월이면 거의
    결정이 난다는데 모두 신경
    수험생에게 있어 상전처럼
    모시나봅니다 ㅎ

    프란치스코님
    길조심 몸조심 사람 조심
    하시고 건강 축복과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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