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오늘은 왠지 그냥 걷고 싶다

작성자ㅇ 작은뭉치 ㅇ| 작성시간18.05.23| 조회수3116| 댓글 2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송아지. 작성시간18.05.23 오늘은 그냥 걷고싶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인생이야기 속삭이며
    걷고싶네요

    녹음이 우거진 오솔길이 아닌
    나만의 즐거움을 느끼는 산책길
    푸른잎이 무성한 나의 산책길에서
    음악들으며...

    비개인 하늘이 무척 예쁘네요
    바람결에 스치는 볼에 느낌도
    신선함이 좋구요

    담장마다 곱게피어있는 장미향도
    걷는이들에게 가득히 전해주는듯

    좋은글과 이시간을 즐겁게
    달려요
    좋은날 되세요
    사랑해요 뭉치님을♡♡♡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백합향 작성시간18.05.23 아지님
    안녕하세요
    방가방가워요
    점심은 드섰나요
    네~
    덕분에 회복됬어요
    안그래두. 소식 전할려구 했는데
    고마워요
    정이들었던 카폐었는데
    고마웠어요
    향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오후시간 되시어요
    사랑해요. 아지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스프링스 할렐루야 작성시간18.05.23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너브내7410 작성시간18.05.24 즐감 좋은글 ~^-^
  • 작성자 초록별 * 작성시간18.05.24 오늘은 저도 왠지
    느리게느리게 걷고싶네요
    빠르게 빠르게 움직여야만할
    일상의 하루
    몸과맘 모두모두 여유로움속에
    저멀리 보이는 아름다운풍경과
    바로눈앞에 흐드러지게 펼쳐진
    작은 풀꽃도 헤아려보며
    뭉치님의 글을안고
    그저 그냥 걷고싶네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네요
    좋은글 주셔서요!^^♡
  • 작성자 chssha 작성시간18.05.24 50년전 난 가난해서학업을 중단할수밖에업엇어요
    GMC라고미군이쓰던6륜구동산판차조슈엿지요그땐타이어보관함이업어뒤범퍼에통나무를꼽고그나무에지지더를삼아타이어를꼽고다녓지요하루는저녁무렵나무가부러지면서타이어실종 운저수는나보고타이어를찾아산골집에맡겨놓으라하며갓읍니다
    난시키는대로 하고그산골 우인지경을40키로를걷고어둠속을 걸었읍니다
    공동묘지 어드ㅜ운골짜 기른걸어올때식은땀범벅등엔땀이줄줄흐르고
    그땐운동화도아닌고무신에맨발발은미끄럽지
    지금생각하니 추억!
    몽케님 글잘읽엇읍니다
    지금생각하니 그100리길이 추억이고
    낭만이내요
    나이먹어 차로 그길을
    되돌아보니 강원도 산골이라 변한건 포장도로변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꽃구름!!! 작성시간18.05.24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chssha 작성시간18.05.25 15세어린나에겐 힘겨운
    걸음이엿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