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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마음 향기 작성시간18.12.30 삶의무게 등 짐이 내재산이고 내려 놓을수없는 세월의 덧 비우지도 못하고 채울수도 없는
애달픈 삶의 현장 계절에 상관없이 고달픈 삶 풀어놓고 새끼들 배고플까 조바심내든 울엄마 마음
그런시절 누가알까 지금의 이행복을 알지만 세상은 녹녹지가 않드라구요
고생모르고 살아온 세대가 부모복으로 거들먹 거리고 아꺼서 모은재산 자식들이 지돈인양 생색내고
세상 참으로 망해가는 것일까 너희들도 못먹고 배고파봐라 해봅니다
허허로운 이세상이 왜 이렇게 되였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우린 나이가 갈때가 되였지만 손주들 바라보면
지들 어떻게 살아갈까 기가막히고 가슴이 떨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