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께 받은 예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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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4.15 아고
송아지님 반가요^^
읽고 있자니 너무 기분이 좋아진
고마움이 가득 담긴 예쁜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지요
"어른신들을
하루에 열번을 만나도
열번 다 인사를 하라시는
울아버지도 생각납니다"
송아지님 아버님의 말씀이
공감 되는 말씀이십니다.
세월이 흐를 수록
그리움에 사무쳐 어쩔 땐
슬프기까지 하는 요즘입니다.
나이를 먹어간다는 뜻이겠지요
바쁘실텐데 이렇게 오셔서
따뜻하고 고운 댓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즐주 되시고 행복하세요^^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
사랑합니다 아지님^^💖 -
작성자가로수길 작성시간 17.04.17 모든 아버지들이
자상하지는 않지만
서연님께서는
좋은 아버지를 두셔서
자라온 과정이 많이
행복하셨겠습니다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4.22 아고
반가우신 가로수길님
반갑습니다^^
고운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담긴 댓글에
고개숙여집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가로수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따듯한 날로 가득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네꼬야 작성시간 17.04.22 아버지란 글에
푹 빠져서 읽고 또 읽어
봤으요
숙연해진 맘에
가슴 밑바닥이 저며 옴은 왜일까요!
30년전에 돌아가신
울 아부지가 더욱 보고파 지네요
그리도 자상 하셨는데~~
다방면으로 실력이 남다르셔서 남들께 칭송을 받으셨던 아버지의 피를 서연님이
고스란히 받으셨나봐요
왜냐믄 팔방미인인께~~
눈앞에 보듯 그려진
그리움이 가득한 아버지의 대한글에
공감 느끼며 잘 보고 가네요
늘 건강도 챙겨감서
소중시간들이 되셔요
사랑합니다♡서연님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4.22 아고
겁나게 반가운 울 꼬야님
다녀가셨군요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아고
서연이가 자상하셨던 아버지가
많이 그립게 해드렸나요 ~
그러게요 꼬야님~^^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고운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듬뿍담긴
고마운 댓글에 서연이도 공연히
고개숙여집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울 꼬야 친구님^^
친구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따듯한 날로 가득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여행 잘 다녀와서
이리 또 뵈니 무척 반갑고
행복합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행복한 삶으로
가득하셨음 좋겠어요 친구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서연이도 꼬야 친구님
많이 사랑합니다.알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