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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박서연]친정 아버지/(국보 문학 4월 호 기재)예쁜 꽃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작성시간17.04.13|조회수446 목록 댓글 15


















지인께 받은 예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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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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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4.15 아고
    송아지님 반가요^^

    읽고 있자니 너무 기분이 좋아진
    고마움이 가득 담긴 예쁜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지요
    "어른신들을
    하루에 열번을 만나도
    열번 다 인사를 하라시는
    울아버지도 생각납니다"
    송아지님 아버님의 말씀이
    공감 되는 말씀이십니다.

    세월이 흐를 수록
    그리움에 사무쳐 어쩔 땐
    슬프기까지 하는 요즘입니다.
    나이를 먹어간다는 뜻이겠지요

    바쁘실텐데 이렇게 오셔서
    따뜻하고 고운 댓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즐주 되시고 행복하세요^^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
    사랑합니다 아지님^^💖
  • 작성자가로수길 | 작성시간 17.04.17 모든 아버지들이
    자상하지는 않지만
    서연님께서는
    좋은 아버지를 두셔서
    자라온 과정이 많이
    행복하셨겠습니다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4.22 아고
    반가우신 가로수길님
    반갑습니다^^

    고운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담긴 댓글에
    고개숙여집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가로수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따듯한 날로 가득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네꼬야 | 작성시간 17.04.22 아버지란 글에
    푹 빠져서 읽고 또 읽어
    봤으요

    숙연해진 맘에
    가슴 밑바닥이 저며 옴은 왜일까요!
    30년전에 돌아가신
    울 아부지가 더욱 보고파 지네요
    그리도 자상 하셨는데~~

    다방면으로 실력이 남다르셔서 남들께 칭송을 받으셨던 아버지의 피를 서연님이
    고스란히 받으셨나봐요
    왜냐믄 팔방미인인께~~

    눈앞에 보듯 그려진
    그리움이 가득한 아버지의 대한글에
    공감 느끼며 잘 보고 가네요
    늘 건강도 챙겨감서
    소중시간들이 되셔요
    사랑합니다♡서연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4.22 아고
    겁나게 반가운 울 꼬야님
    다녀가셨군요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아고
    서연이가 자상하셨던 아버지가
    많이 그립게 해드렸나요 ~

    그러게요 꼬야님~^^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고운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듬뿍담긴
    고마운 댓글에 서연이도 공연히
    고개숙여집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울 꼬야 친구님^^

    친구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따듯한 날로 가득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여행 잘 다녀와서
    이리 또 뵈니 무척 반갑고
    행복합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행복한 삶으로
    가득하셨음 좋겠어요 친구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서연이도 꼬야 친구님
    많이 사랑합니다.알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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