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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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라나래 작성시간17.04.13 서연 아우님
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글
보면서
지금도 엄하셨던 울아버지의
모습 떠올려 보네요
아버지의 엄하신 모습뒤에
숨겨진 자식사랑을 어릴적엔
읽지 못했었네요ㅡ
나이든 지금은 이해하고
마음이 헤아려 지는데
그땐 엄하셨던 아버지가 무서워
엄마 치마꼬리만 잡고 살았네요~~ㅎ ㅎ
지금같으면 애교도 많이 부려서
기쁘게 해드렸을 텐데~~
지난일은 늘 아쉬움 그리움 이네요
아우님 요즘많이 바쁘고 힘들텐데
좋은글 두고 가셨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며
활기차고 행복한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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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15 아고
나래 언니 오셨군요
반가운 울 언니 고맙습니다.
서연이가 바빠서 이제야
마중합니디.
언니 아버지께서도
엄하셨군요
그때 그 시절 속의
세상의 아버지들은 다 무섭고
엄하셨나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도 그러셨답니다.
그렇지요
지난 일들은 모두 그립고
아쉼움으로 남아서
가슴 언저리에 함께합니다
언니도 사업상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연이도 나래 언니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신 따듯한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15 아고
송아지님 반가요^^
읽고 있자니 너무 기분이 좋아진
고마움이 가득 담긴 예쁜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지요
"어른신들을
하루에 열번을 만나도
열번 다 인사를 하라시는
울아버지도 생각납니다"
송아지님 아버님의 말씀이
공감 되는 말씀이십니다.
세월이 흐를 수록
그리움에 사무쳐 어쩔 땐
슬프기까지 하는 요즘입니다.
나이를 먹어간다는 뜻이겠지요
바쁘실텐데 이렇게 오셔서
따뜻하고 고운 댓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즐주 되시고 행복하세요^^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
사랑합니다 아지님^^💖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22 아고
겁나게 반가운 울 꼬야님
다녀가셨군요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아고
서연이가 자상하셨던 아버지가
많이 그립게 해드렸나요 ~
그러게요 꼬야님~^^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고운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듬뿍담긴
고마운 댓글에 서연이도 공연히
고개숙여집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울 꼬야 친구님^^
친구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따듯한 날로 가득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여행 잘 다녀와서
이리 또 뵈니 무척 반갑고
행복합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행복한 삶으로
가득하셨음 좋겠어요 친구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서연이도 꼬야 친구님
많이 사랑합니다.알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