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친정 아버지/(국보 문학 4월 호 기재)예쁜 꽃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시간17.04.13| 조회수433|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머슴아이 작성시간17.04.13 친정아버지~
    다방면 능통하셨던
    아버지를 많이도 그리워
    하시는 박서연님!

    옛날을 돌아보게 하네요
    친정아버지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돌아가셨답니다
    근 10여년 병환으로 고생하시다
    가신 아버지~~~

    마음이 아파옵니다

    옛생각에 머물며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예쁜 꿈길 되셔요~박서연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15 어서 오세요 머슴 아이님^^
    반갑습니다.^^
    서연이가 바빠서 이제야 와서
    마중합니다.^^

    아고 아이님 친정아버지께서는 병환으로 오랜 고생 끝에
    일찍 가셨군요
    많이 그립겠네요

    옛 생각에 잠기게 해 드려서
    서글픔을 안겨 드리지나
    않았나 조심스럽습니다.

    따듯한 마음으로
    함께 공감해 주심 서연이도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이님^^💕
  • 작성자 꽃준솔 작성시간17.04.13 좋은 글과 예쁜 꽃
    잘 읽고 잘 감상했습니다.
    분명 효녀 딸인데 효녀 딸을 둔
    아버님이 부럽네요.
    그리고 어려서는 부모님이 옳은
    말씀을 해도 잘 모르고 나이가
    들어서야 깨닫게 되는 것은
    누구나 같지 않을까 싶네요.
    편안한 밤 좋은 꿈길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15 아고
    예명이 특이하신
    그리고 반가운 꽃준솔님~^^

    다녀가셨는데 이제야
    함께합니다.^^

    마음은 효녀로 늘 살고팠는데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지금은 "부모 불효 사 후회" 란
    말만 상기하게 된답니다.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신 따듯한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작성자 보라나래 작성시간17.04.13 서연 아우님
    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글
    보면서

    지금도 엄하셨던 울아버지의
    모습 떠올려 보네요

    아버지의 엄하신 모습뒤에
    숨겨진 자식사랑을 어릴적엔
    읽지 못했었네요ㅡ
    나이든 지금은 이해하고
    마음이 헤아려 지는데
    그땐 엄하셨던 아버지가 무서워
    엄마 치마꼬리만 잡고 살았네요~~ㅎ ㅎ

    지금같으면 애교도 많이 부려서
    기쁘게 해드렸을 텐데~~
    지난일은 늘 아쉬움 그리움 이네요

    아우님 요즘많이 바쁘고 힘들텐데
    좋은글 두고 가셨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며
    활기차고 행복한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15 아고
    나래 언니 오셨군요
    반가운 울 언니 고맙습니다.
    서연이가 바빠서 이제야
    마중합니디.

    언니 아버지께서도
    엄하셨군요

    그때 그 시절 속의
    세상의 아버지들은 다 무섭고
    엄하셨나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도 그러셨답니다.
    그렇지요
    지난 일들은 모두 그립고
    아쉼움으로 남아서
    가슴 언저리에 함께합니다

    언니도 사업상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연이도 나래 언니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신 따듯한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15 서연이 지금 우리 옆동네
    청산도 가고 있어요 ㅎㅎ
    가서 예쁜 경치
    아름다운 풍경 많이 담아오게
    되면 올려드릴게요^^
  • 답댓글 작성자 보라나래 작성시간17.04.15 박서연(수필 작가) 아고~~좋겠당~~부럼부럼~ㅎ
    넘가고 싶은 곳 중하나 청산도 ~
    지금 유채꽃 한창이겠죠
    아우님
    아름다운 청산도 많이 담아서
    보내 주삼
    기다릴께요
    즐거운 여행 잘다녀 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15 보라나래 네
    언니 지금 배타고 가는중이랍니다
    ㅎㅎㅎ
  • 작성자 송아지♥ 작성시간17.04.13 아버지가 인자하시고
    좋은일을 많이 하셨네요

    쓴 약이 몸에는 보약이 되듯이
    쓰디쓴 한마디 충고속에
    삶의 교훈이되는 말씀을
    많이 해주신 훌륭한 아버지시입니다

    어른신들을
    하루에 열번을 만나도
    열번 다 인사를 하라시는
    울아버지도 생각납니다

    아버지들은
    겉으론 엄하하시고 무서워도
    가슴은 따뜻하신분이
    아버지시지요

    예쁜 날
    예쁜글을 올리셨네요
    따뜻하고 포근한 저녁시간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15 아고
    송아지님 반가요^^

    읽고 있자니 너무 기분이 좋아진
    고마움이 가득 담긴 예쁜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지요
    "어른신들을
    하루에 열번을 만나도
    열번 다 인사를 하라시는
    울아버지도 생각납니다"
    송아지님 아버님의 말씀이
    공감 되는 말씀이십니다.

    세월이 흐를 수록
    그리움에 사무쳐 어쩔 땐
    슬프기까지 하는 요즘입니다.
    나이를 먹어간다는 뜻이겠지요

    바쁘실텐데 이렇게 오셔서
    따뜻하고 고운 댓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즐주 되시고 행복하세요^^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
    사랑합니다 아지님^^💖
  • 작성자 가로수길 작성시간17.04.17 모든 아버지들이
    자상하지는 않지만
    서연님께서는
    좋은 아버지를 두셔서
    자라온 과정이 많이
    행복하셨겠습니다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22 아고
    반가우신 가로수길님
    반갑습니다^^

    고운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담긴 댓글에
    고개숙여집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가로수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따듯한 날로 가득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네꼬야 작성시간17.04.22 아버지란 글에
    푹 빠져서 읽고 또 읽어
    봤으요

    숙연해진 맘에
    가슴 밑바닥이 저며 옴은 왜일까요!
    30년전에 돌아가신
    울 아부지가 더욱 보고파 지네요
    그리도 자상 하셨는데~~

    다방면으로 실력이 남다르셔서 남들께 칭송을 받으셨던 아버지의 피를 서연님이
    고스란히 받으셨나봐요
    왜냐믄 팔방미인인께~~

    눈앞에 보듯 그려진
    그리움이 가득한 아버지의 대한글에
    공감 느끼며 잘 보고 가네요
    늘 건강도 챙겨감서
    소중시간들이 되셔요
    사랑합니다♡서연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22 아고
    겁나게 반가운 울 꼬야님
    다녀가셨군요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아고
    서연이가 자상하셨던 아버지가
    많이 그립게 해드렸나요 ~

    그러게요 꼬야님~^^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고운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듬뿍담긴
    고마운 댓글에 서연이도 공연히
    고개숙여집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울 꼬야 친구님^^

    친구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따듯한 날로 가득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여행 잘 다녀와서
    이리 또 뵈니 무척 반갑고
    행복합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행복한 삶으로
    가득하셨음 좋겠어요 친구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서연이도 꼬야 친구님
    많이 사랑합니다.알쥬?ㅎ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