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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의 음악적 취향은 갈수록 변할 수 있죠..^^ 여러분들은 어떤 음악을 필두로 음악세계에 발을 들여 놓으셨나요?

작성자박가이버| 작성시간08.06.21| 조회수323| 댓글 51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박가이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6 호오...클래식으로 시작해서 록으로 넘어오시다니..^^;; 넘나드는 장르가 아주 다양하군요..첨 뵐 때부터 왠지 한 장르에 머물러 계실것 같지 않았어요..아주 다양한 장를르 섭렵하시는, 편식하지 않는 모습이 아주 좋아 보입니다.^^ 저도 그래야 하는데...^^
  • 작성자 레오파드 작성시간08.06.23 중학교때 당시 유행하던 림프비즈킷와 콘이 시작같네요...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박가이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2 림프비즈킷과 콘은 멤버들이 팬들에게 주는 느낌이 많이 다르더군요...림프는 아주 건전한 분위기인데...콘은 ㅎㅎ^^;;;; 저도 둘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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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박가이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2 아무로 나미에도 예전에 사장님이 좋아하셔서 좀 들었었죠...^^ 지금의 보아와 비교되기도 하던데요...^^;;; the glass prison...6집...좋죠..^^;;;
  • 작성자 Walter 작성시간08.06.27 엄청 오래 전의 기원을 찾자면 유딩 때 Derek & the Dominos의 Layla 정도? 하지만 본격적으로 들어간 건 Led Zeppelin을 중 3 때 입문했을 때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King Crimson도 비슷한 시기에 들었고.
  • 답댓글 작성자 박가이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2 호오...유딩 때부터~? 거기다가 레드제플린과 킹크림슨이라면...정통락 쪽인데..저와 비슷한 연배신가부네요~^^;;;
  • 답댓글 작성자 Walter 작성시간08.07.04 나이 별로 안 많습니다...ㅋㅋ 그냥 일찍 접했을 뿐이에요. 아빠가 정통 하드락 고수하시거든요. 80년대부터 나온 메탈은 싫어하시기도 하시고..ㅋㅋ
  • 답댓글 작성자 박가이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6 이야...저도 나중에 제 아들에게 그런 아버지이고 싶어요~^^ 별거 아니게 보일 수 있지만요...^^
  • 작성자 MetallioN 작성시간08.06.27 89년 부활의 Jill's Theme를 듣고 뿅간뒤 19년째 정신 못차리고 있군요...
  • 답댓글 작성자 박가이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2 캬아~ 질's 테마...저도 부활과 이승철의 광팬이었죠...대학 때....매일마다 기숙사에서 부활1집,2집을 듣고 외워가며...이승철을 따라하던 시절이 있었죠...밤 12시 넘어서 기숙사 옥상에 올라가서 부활의 이승철 노래 따라 부르다가 선배가 올라와서 '제정신이냐?'라며 혼나기도 했었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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