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박가이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7.06
호오...클래식으로 시작해서 록으로 넘어오시다니..^^;; 넘나드는 장르가 아주 다양하군요..첨 뵐 때부터 왠지 한 장르에 머물러 계실것 같지 않았어요..아주 다양한 장를르 섭렵하시는, 편식하지 않는 모습이 아주 좋아 보입니다.^^ 저도 그래야 하는데...^^
작성자Walter작성시간08.06.27
엄청 오래 전의 기원을 찾자면 유딩 때 Derek & the Dominos의 Layla 정도? 하지만 본격적으로 들어간 건 Led Zeppelin을 중 3 때 입문했을 때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King Crimson도 비슷한 시기에 들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