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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푼짜리오페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22 <불멸의 오페라 3 / 박종호> 공연평 ★★★
<카프리치오>의 장점이자 단점은 끝없이 레치타티보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한글 자막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작품의 하나인데, 좋은 프로덕션이 한글 자막을 넣어서 나왔다. 연출은 18세기의 글루크 시대를 재현하고 있는데, 화려한 의상 등이 볼거리다. 플레밍은 9년 전의 가르니에 극장 녹화판과 비교해서 여전히 실력을 유지하고 있다. 보 스코부스(백작)와 안젤리카 키르히슐라거(클레롱)의 유연한 연기와 마이클 셰이드(플라망)의 열정적인 가창 등이 돋보인다. 크리스토퍼 에셴바흐가 지휘하는 빈 국립극장 오케스트라는 명불허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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