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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믐달/ 나도향

작성자신종찬| 작성시간16.12.02| 조회수9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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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종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02 짧은 글이니 구성은 차제로 하더라도 호흡이 너무 길다
    서로 비교의 대상이 아닌데도 ~하지만은 을 자주 쓰는 점도 문제가 있다.
    그러나 달을 여러 가지로 비유한 점은 높이 사고 싶다.
    초창기 수필이니 그렇다고 넘어 가지만, 지금도 이렇게 쓴다면 절대 안 된다.
  • 작성자 신종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02 구성도 논리가 서게 재구성하였으면 좋겟다. 요즘 작품이라면 습작수준이라 할 수 있다.
  • 작성자 김애양 작성시간16.12.03 우와..
    무시무시한 분석이네요
    고전으로 등극한 명작을 해부해보는 것도
    공부의 일환일 것 같아요.
    참 열성이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최근에 들은 지견에 의하면
    달은 진짜 별이 아니라
    외계인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지구에 붙여 놓은 인공위성이라고 하더라구요.
    동의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신종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03 우리 이렇게 하기로 해서 그냥 슬쩍 해본겁니다.
    과찬입니다.
  • 작성자 박관석 작성시간16.12.03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종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03 올려주신 박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정찬경 작성시간16.12.05 여러 날카로운 지적을 보며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종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05 후학이 겨이라는데 나는 점차 무뎌질 것이고
    정샘은 점차 더 날카로워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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