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莊子/안동림 역주>(6) (인간세) 작성자신종찬| 작성시간21.10.10| 조회수32|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종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10 폭군은 주변에서 덕을 쌓아 ‘사람들의 신뢰를 얻는 행위’가 미워서 죽음을 내린다. 겉으로는 타협하는 체하지만 자기의 입장에 집착하여 감화를 받지 않는다. 재물과 권세는 성인聖人도 그 유혹誘惑을 이길 수 없다. 허, 허! 정말 재물을 탐하는 사람처럼 명예를 탐하는 사람도 올바른 말이나 행위를 하는 사람이 미워서 죽음을 내리는 게 인간의 본성일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