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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필의 깊이와 넓이(9)

작성자신종찬| 작성시간14.01.04| 조회수9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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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유소 작성시간14.01.04 1. 좋은 수필가가 되려면 작은 것에서 큰 의미를 찾아내고, 자질구레한 일상에서 삶의 보편적 원리를 발견해내며, 대상이 지니는 내면의 진실과 아름다움을 투시할 수 있어야 한다.
    2. 치열한 실험정신, 수필에 대한 진지한 자의식, 삶에 대한 깊은 사색과 철학이 필요하다.
    참 좋은 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말이군요.
  • 답댓글 작성자 신종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04 그렇습니다.
    신재기 교수는 제가 알기에는 수필을 전공한 몇 안 되는 교수 중의 한 분입니다.
    그리고 수필의 비평과 메타비평을 가장 활발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종래의 나이 많은 사람들이 여기로 쓰는 글이 수필이어서는 수필이 주변문학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합니다.
    버틀런트 러셀처럼 에세이로 가고, 현실문제로 가야 노벨상으로 갈 수 있다고도 주장 합니다.
    한구에 유핼하는 비슷비스한 종류의 서정수필은 아무도 읽지 않을 것이며,
    수필 심사에 시인이나 소설가를 참가시키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유소 작성시간14.01.04 신종찬 한 번 우리 모임에 초대해서 강의를 듣는 건 어떨까요?
  • 답댓글 작성자 신종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04 유소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수필의 신세대 기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박모 교수는 이제 너무 식상합니다.
    특히 시난 소설로 성공한 분들이 가볍게 여기로 슬 수 있는 글이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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