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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내 고향.

작성자친구| 작성시간04.10.08| 조회수299|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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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gutgil 작성시간04.10.09 친구님은 늘 도전하시는 군요.. 정성입니다.. 부끄럽네요..
  • 작성자 HSPIRIT 작성시간04.10.09 오동도 가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내 어릴 때 놀던 내 고향과 비슷할 정도로 좋아 보인다는... ㅋㅋㅋ
  • 작성자 lute 작성시간04.10.09 천천히, 천천히 잘 봤습니다. ^^
  • 작성자 개장수 작성시간04.10.09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 작성자 drkimz 작성시간04.10.09 좋군요. 남원에서 구례구로.. 백운산 고개넘어 밤나무가 치천으로 있는 광양으로, 광양에서 다리건너 섬진강변 하동 솔숲으로, 하동에서 다시 구례로 뻔질나게 다녔던 곳. 그때 강변을 지나가며 강건너 쪽 기슭에 앉아 담배 피고 있는 아저씨 한분을 봤는데 그분이 혹시 친구님?
  • 작성자 약속 작성시간04.10.18 저도 이년전에 가봤네요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사진은 없었는데... 지도 하나 달랑들고 첨길을 근데 걷지않고 차로 다녔네요 섬진강 유역 지나며 본 길과 강 아직도 눈에 선~~~
  • 작성자 아이고 작성시간04.10.21 와우, 섬진강변 백사장 대단하네.. 왜 저런 곳에서 여자 비치 밸리볼 국제대회를 유치하지 않을까? 당장 세계적인 곳이 될텐데...가고싶구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노래가 절로 나온다.
  • 작성자 케이투 작성시간04.10.25 자랑할만 하다 생각됩니다....^^; 귀경 잘했습니다.
  • 작성자 해남사랑 작성시간04.10.25 제가 한달에 두어번은 지나는 도로가 사진으로 보여 반가웠습니다. 광양쪽이시군요..아니 구례군이겠네요. 구례쪽에서 레저사업을 해보려고 지금도 뻔질나게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반갑네요. 몰랐어요..그곳이 고향인지...섬진강은 항상 제 마음속에서 흐르고 있지요.
  • 작성자 해남사랑 작성시간04.10.25 잘닦여진 하동19번도로보다 건너편 투박하지만 깨끗한 하동19번도로보다는 정겨움이 있는 곳. 혹시 문척면쪽이 아닌가요? 그놈의 남도대교가 섬진강물줄기를 막아놓은 걸 보면 아직도 화가나는 곳이 간전면이지요.
  • 작성자 해남사랑 작성시간04.10.25 여수사진도 잘 보았습니다. 제가 여수에서 배타고 가는 섬에서 6년을 살았거든요. 금오도라는 섬이었는데 지금은 쾌속선이 다녀서 시간반이면 간다던데...제가 있을 때에는 여수에서 배타고 세시간반이 걸렸었지요...아시죠? 남면...주말 여수에 나오면 그야말로 촌놈 도시구경나온것과 마찬가지였지요...
  • 작성자 해남사랑 작성시간04.10.25 친구님 덕분에 오랜만에 그리웠던 곳의 사진을 잘 보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곳에서 태어나서 제가 좋아하는 곳에서 자라셨다니 새삼 다시 보게됩니다. 언제 한번 섬진강 백사장에서 강물에 발담그고 막걸리나 한잔 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0.26 두군데의 제 고향에 애정을 보여주신 모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제 태어난 곳은 '다압면'이랍니다 해남님..그니까 구례쪽에서 보면 섬진강 하류 방향이죠...금오도 당연히 알죠..그곳서 6년이나 계셨군요.. 우리 두 사람 진한 인연같습니다..^^..담에 섬진강 백사장에 발담그고 막걸리 한잔 할날 저도 기대합니다
  • 작성자 솔숲길 작성시간04.10.26 강에 바다에 산에 .... 친구님 고향엔 없는거 없이 다 있네요. 우와....저도 가보고 싶다는.....
  • 작성자 민의회 작성시간05.01.25 태어난곳..자란곳에 대한 애정이...진하게 배어나는 군요// 잘 보았슴돠~~~ㅎㅎ
  • 작성자 골든리버 작성시간08.11.05 와우~~~~~~~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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