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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작성자仁堂孫興燮|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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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월의 꽃 진달래 김봉균 작성시간26.06.10 감상합니다
    편히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仁堂孫興燮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일상을 붓가는대로 그림을 그려 보았습니다.
    구슬땀을 훔치며 사과나무 그늘에서 맞이하는 바람의 맛은 에어컨에 비할까?
  • 작성자 개암 작성시간26.06.21 산들바람은 단순한 바람이 아니라, 땀과 노동, 자연과 인간이 서로 주고받는 교감의 상징으로 읽히는 수작입니다. 진정한 노동의 가치는 땀을 흘린 자만이 느낄 수 있는 보람입니다. 김동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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