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아름다운강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3.03
자투리 시간을 이용 산에 투자하는 셈이지요. 이 나이에 오라는 사람도 없고 친구 만나면 또 못하는 술 마셔야 하니 차라리 산길이라도 걸어 보는것이 나을것 같아 그냥 심심풀이로 걸어 보는겁니다. 걷다가 안 걸으면 다리근육이 그냥 풀어지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 끈을 놓지 않으려고 주기적으로 계속 걷는겁니다. 이선생님도 부지런히 걷다보면 그 시간도 차츰 늘어나게 될겁니다. 감사합니다. 꿈보다 解夢이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