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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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지난한주 뭐가 그리도 바쁘게 살았는지 벌써 휴일이네요 ....
작성자
장호태
작성시간
13.02.01
요즘은 휴일만 되면 혼자서 프라도(4W) 가지고 off-road 다니는데 푹 빠져서 산답니다. 새로운 것도 많이 보고, 많이 경험하고, 넘 좋아요.ㅎㅎ
작성자
던벨
작성시간
13.01.30
오늘 드디어 9개월 간에 루아이스 현장 근무 마치고 한국으로 복귀 합니다^^
작성자
나라사랑
작성시간
13.01.30
궁금.궁금...
작성자
샤누
작성시간
13.01.29
triple crown!!!
작성자
도솔
작성시간
13.01.29
오늘은 왠지 마음이 쓸쓸합니다. ㅠㅠ
작성자
치르치르
작성시간
13.01.28
드디어 2월1일 두바이 갑니다...2월4일 귀국 예정. 사전 조사차...만약 일이 잘 풀리면 두바이에서 거주할것 같습니다...이번에 일정이 바빠 카페지김님께 이렇게 라도 그동안 유익한 정보 볼수있게 해 주시어 감사인사 드리고 두바이에 입성하면 정식으로 인사 올리 겠습니다... 요즘 두바이 날씨가 궁금 하네요. 이곳은 아침에는 영하 14도,,,오후부터 플린다구하는데,,,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큰숲
작성시간
13.01.28
두바이 돌아 왔습니다. 서울이 목요일 오후부터 갑자기 다시 추워지는 바람에 꽤나 고생했습니다. 현재 금연 만 3일을 넘기고 4일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꼭 끊고 싶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3.01.28
웃음은 보약보다 좋아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되고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지요. 많이 웃어서 즐겁고 편안한 건강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발라드
작성시간
13.01.27
3주 연속 휴일날 두바이가서 두바이 쇼핑몰 밖에 구경 못 했내요.ㅋㅋ
작성자
나라사랑
작성시간
13.01.26
고독 (김소월) 설움의 바닷가의 모래밭이라 침묵의 하루 해만 또 저물었네 탄식의 바닷가의 모래밭이니 꼭 같은 열두 시만 늘 저무누나 바잽의 모래밭에 돋는 봄풀은 매일 붓는 범불에 터도 나타나 설움의 바닷가의 모래밭은요 봄 와도 봄 온줄을 모른다더라 이즘의 바닷가의 모래밭이면 오늘도 지는 해니 어서 져다오 아쉬움의 바닷가 모래밭이니 뚝 씻는 물소리가 들려나다오
작성자
도솔
작성시간
13.01.26
아부다비 수산 시장 활어 수족관에 하모르가 많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생선 판매상은 오후 6시에 문을 닫는가 봅니다. 어제는 늦게 도착 해서 침만 흘렸습니다.
작성자
도솔
작성시간
13.01.26
두바이에 온지 벌써 4일째됩니당~^^ 전에 잠깐 1주일 놀러왔을때와는 달리..이제는 장기간??살러 들어왔다고 하니 기분이 묘하네용~ 집구하고 IKEA에 가구보러다니구 살림사는 재미가 쏠쏠하네염~ㅋ ㅋ
작성자
제니 꽁~
작성시간
13.01.26
며칠전 두바이 공항에 안개가 많이 낀 관계로 비행기 출발시간이 많이 늦어졌어요
작성자
별이야
작성시간
13.01.25
한국은 또다시 강추위가 몰려왔읍니다.
작성자
별이야
작성시간
13.01.25
내일은 복귀하기전 마지막 휴일날 이내요...루아이스에서 출발하다 보니 5시간 정도 밖에 두바이에 못 머물다 보니 관광하기도 힘드내요>.<
작성자
나라사랑
작성시간
13.01.24
내일 두바이몰 구경갈까 하는데 같이 놀아주실 분~ 참고로 오전 11시 도착 오후 4시에 복귀 버스 타야해요~~
작성자
하루랑
작성시간
13.01.24
주말에 아비다비 수산시장 갑니다. 그런데, 목요일이 모하메드 탄신일이라 목금 이틀 황금 연휴라서 호텔 값이 두배로 올랐습니다. 호텔비로 수산물 배터지게 먹고 k 마트에서 라면 박스 얻어 가지고 아부다비 어느 거리에서 노숙을 해야 겠네요 혹시 노숙 할때 절 보시면 모른체 지나가 주세요 이럴때 찜질방이 있어야 하는데...
작성자
도솔
작성시간
13.01.23
금주 목요일(24일)이 모하메드탄생일이라 공휴일이내요. 너무 촉박하게 공지되서 계획도 못세우고.....ㅠㅠ
작성자
던벨
작성시간
13.01.22
한국엔 어제 비가와서 눈이 거의 녹았네요. 지금도 비가 내리는거 같아요. ^^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치르치르
작성시간
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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