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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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아 너무 춥네요.. ㅠㅠ 빨리 두바이 가고싶다..... 가면 또 덥다고 징징대겠죠? ㅋㅋ
작성자
폴피닉스
작성시간
12.11.03
한국에 출장 와 있습니다. 상당히 춥다고 해서 겁을 좀 먹었는데....아직은 쌀쌀한 정도네요. 요런 쌀쌀한 날씨 참 좋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2.11.03
아주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ㅋ 날씨가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 창문을 열어둘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창문으로 선선한 바람도 불어오고.. 기분좋은 오후입니다!
작성자
Gargamel
작성시간
12.11.02
오늘 가입했습니다. 제가 12월 1일부터 아부다비로 발령이 났거든요. 자주자주 찾아뵙고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일조 하겠습니다.
작성자
핑크펜더
작성시간
12.11.02
오늘 가입했어요:-)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작성자
하면된다-_-
작성시간
12.11.01
벌써 10월이 지나가려고 하네요!ㅠㅠ 옛날 한국에선'이용'의 10월의 마지막밤을...라디오에서 틀어주곤 했는데.. 괜시리오늘따라 센치 해지는 날이네요!ㅎㅎ
작성자
지니주니
작성시간
12.10.31
10월달도 하루 남았네요 얼마 남지 않은 시월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과 함께 즐거움이 넘쳐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발라드
작성시간
12.10.30
안녕요~ 반갑습니다~~ 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2.10.29
안녕^^
작성자
수락산
작성시간
12.10.29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가라 갈대 숲에서 가슴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 번씩 마을로 내려온다. 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퍼진다. 오늘 생각나는 시 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동그리
작성시간
12.10.29
우등회원하고싶당...
작성자
두바이로갑니다
작성시간
12.10.28
여기 대구는 가을비가 추적추적내리네요...
작성자
영심이
작성시간
12.10.27
이드기간 전철을 타고 나갈지.... 집에서 뒹굴할지 고민중....
작성자
Aquaguy
작성시간
12.10.26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작성자
알파치노
작성시간
12.10.26
에구.. 이렇게 더운데도 감기에 걸리네요.. 목이 심하게 잠겨서 말도 잘 안 나옵니다. 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bringer
작성시간
12.10.25
하... 추노가 끝났으니 이제 무슨 낙으로 살까요 한국에 있을때 정말 좋아하던 드라마 였는데 여기 오니깐 다시 재방 해주고 있길래 너무 재밋게 봤는데... 근데 끝났어요 ㅠ.ㅠ
작성자
아랍동이
작성시간
12.10.25
안녕하세요 두포님들.... 오늘 새벽에 두바이에 입성했습니다... 길고도 짧은 한달간의 한국생활을 하고오니 왠지 여기가 낮설게 느껴지기도 하고... 두바이의 날씨가 무척이나 좋아졌다는건 실감이 나네요,,, 다들 건강히 잘지내셨져? 방가워요 ^^
작성자
nada486
작성시간
12.10.25
5늘은 RAK 에 다녀왔습니다. RAK는 골프치러만 갔지 약속 잡아서 공장에 간건 처음이네요. 함라 골프장 바로 앞 RAK 쎄라믹 공장 뒤편이었는데 RAK 에도 짓는 것들이 많이 있죠. 뭐 하려고 짓는지도 모르고... 뭐 얻은건 없지만.... 오는 길에 바라쿠다 ( 이거 고기 이름인데.. ) 에서 술을 사려다가 그냥 지나치는 바람에 움알콰인에 가서 맥주를 잔뜩 사왔습니다. 밥 안먹어도 배가 불러..ㅋㅋㅋ .. 뽓카에 맥주 말아서 마시는중에... 금욜이 어서 와야 하는디... 하므르 한마리는 잡아야 일주일 먹고 살건데.....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알파치노
작성시간
12.10.25
오늘 간만에 직원들과 맘껏 먹고 웃으며 떠들었다. 모두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작성자
지니주니
작성시간
12.10.24
쿠쿠압력밥솥 10인용을 사용하고 있는데 고무팩킹만 살 수 없나요. 김이 새요. ㅠㅠ
작성자
던벨
작성시간
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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