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mirates NBD에서 소포가 왔어요. 55만 디람 무조건 대출해 준다고.... 제가 무역을 하잖아요. 그래서, 돈은 별로 못 벌어도 움직이는 돈이 좀 크다 보니 신용이 좋아서 이런 혜택을 준다나~~~ 빌릴 건 아니지만, 신용 좋다니 기분은 좋네요. 에휴....그냥 신용카드나 발급 좀 해 주지, 그건 안해주고....작성자ELPIS작성시간12.07.23
요즘 정말 덥네요. 한여름에 맞이하는 라마단 시즌....무슬림들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이렇게 덥고 습한 날씨에 한달 동안 14-15시간 정도 전혀 음식/음료를 섭취하지 못하니.... 과거에는 "에이, 해만 없으면 더 먹어 대면서..."라고 생각을 했는데....그걸 고려하더라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2.07.21
참 오래 간만에 글 남깁니다. 2008년에 가입하고 4년이 되가네요. 그동안 중남미에 가 있다가 두바이로 다시 못오고 윗동네 사우디로 왔습니다. 두바이보다 더 더운 곳 그리고 같은 중동 경도에 있어도 두바이와 사못 다른 곳에서 두바이 소식 자주 접하도록 할게요...모두 행복하세요...작성자관타나모작성시간12.07.20
음. 평소에 배경음악이 좋아 챙겨보던 드라마에, 정확히는 드라마를 틀어놓고 다른 일을 하다가, 심장 방동이 몇박자는 놓칠만큼 좋은 노래가 나와 인터넷을 뒤져 그 노래를 무한반복하다, 생목으로 마구 불러대는 지경에 이르렀고, 카카오톡을 통해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음성메시지를 보내는 몹쓸짓을 하고선 뒤늦은 후회가 들지만 아침에 일어나 깜짝 놀랐을 친구들 생각을 하며 아직도 잠을 못 이룹니다. 하핫. 이 글을 읽는 음악동호회분들은 제가 왜 후회를 하실지 아실테죠 ㅡㅡ+ 그나저나 정말 라마단이네요. 가방에 있는 껌부터 없애야겠어요! 작성자하늘조각작성시간12.07.20
몸 아픈 wants님을 대신해서 오랜만에 Al-Badia에서 Lesson을 받아 보았습니다. 토마스 선생님이 상당히 잘 가르치시더군요. 레슨 받고 몇년만에 연습했더니, 몸이 뻐근하네요. 정말 오랜만에 골프에 대한 Feel이 조금 받는 것 같은데....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