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고 힘들어 죽겠어요. 일요일 : 두바이 출발 월요일 : 한국 도착, 새벽까지 일하고, 화요일 : 공장 상담, 접대로 새벽까지 지새고, 수요일 : 선거일임에도 상담하고, 밀린일 하느라고 새벽까지 일하고 목요일 : 울산에 있는 공장에 갔다가 김해 봉하마을 한번 찾아갔다가 순천으로 이동 금요일 : 순천에서 상담하고, 서울 올라와서 저녁에 다시 상담을 밤 늦게까지 하고, 밀린 일한다고 늦게 자고, 토요일 : 새벽에 일어나서 골프치다가, 절친의 장모님 돌아가셨다는 연락 듣고 포항 갔다가 일요일 : 새벽에 서울 와서 또 상담하고 난 다음, 월요일 새벽까지 일하다가 월요일 : 서울 전세 빠져서 전출입신고....현재까지 일하고... 작성자ELPIS작성시간12.04.17
와........... 나도....우수회원일세..... 도움받기만 했는데도 우수회원이라..... 죄송하고 쑥스럽네요,.... 두포유 처음 문을 두드릴때의 간절함을 잊지못할것 같네요... 저처럼 간절한 맘을 가지고 문을두드리는 회원분들의 도움이 되고싶은데.. 아직 제 코가 석자라.... 그래도 맘은 변함이 없어요....감사드려요^^^작성자lily작성시간12.04.11
일정이 앞당겨져서 5월 초에 두바이 입성할 것 같습니다. 어제는 혼인증명서랑 가족관계증명서 번역하고 이것저것 필요한 것들 써보고 조정하고 하느라 밤을 꼬닥 샜어요 ㅋㅋ 그래도 두포유덕분에 어느 정도 계획이 서가고 있습니다. 영어공증까지 받으면(허접하지만 도움이 된다면, 필요하신 분들이 있다면요^^;;) 예시본으로 둘 다 올릴까해요 ㅎㅎ 작성자계란빵작성시간1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