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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좋은아침입니다.....
    두바이에서는 새벽이겠죠?
    sweet dreams!!!!
    작성자 nada486 작성시간 12.04.19
  • 오늘하루도 짜증보다는 행복이.. 한숨보다는 웃음이..
    어두운얼굴보다는 환한 미소가.. 함께 하기를 바라면서.. 님들과함께 소중한 하루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발라드 작성시간 12.04.19
  • 서울은 정말 내내 산책하기좋고 특히나 자전거 타기 좋은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신랑이 한국있을때 자전거좀 더 탈껄~ 하며 후회하더라구요^^ 멀리계시는 모든분들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sKYOo 작성시간 12.04.18 '서울은 정말 내내 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 날씨가 화창한데....왜이렇게 졸릴까요....ㅠㅠ 작성자 nada486 작성시간 12.04.17
  • 안녕하세요..여기 한국은 봄이없이여름이 오는거 같네요..거기있는 울 신랑도 많이 덥겠겠네요..
    모두 건강 조심 하세요..
    작성자 hun2127 작성시간 12.04.17
  • 아고고 힘들어 죽겠어요.
    일요일 : 두바이 출발
    월요일 : 한국 도착, 새벽까지 일하고,
    화요일 : 공장 상담, 접대로 새벽까지 지새고,
    수요일 : 선거일임에도 상담하고, 밀린일 하느라고 새벽까지 일하고
    목요일 : 울산에 있는 공장에 갔다가 김해 봉하마을 한번 찾아갔다가 순천으로 이동
    금요일 : 순천에서 상담하고, 서울 올라와서 저녁에 다시 상담을 밤 늦게까지 하고, 밀린 일한다고 늦게 자고,
    토요일 : 새벽에 일어나서 골프치다가, 절친의 장모님 돌아가셨다는 연락 듣고 포항 갔다가
    일요일 : 새벽에 서울 와서 또 상담하고 난 다음, 월요일 새벽까지 일하다가
    월요일 : 서울 전세 빠져서 전출입신고....현재까지 일하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2.04.17
  • 반가워요 여러분..... 많은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한국은 지금 벛꽃 축제로 한창이네요.....
    작성자 nada486 작성시간 12.04.16
  • 반갑습니다~ 작성자 놀부성님 작성시간 12.04.16
  • 서울도 봄.. 아니 여름같은 날씨덕에 벛꽃이 활~~짝 피었네요^^ 작성자 sKYOo 작성시간 12.04.15 '서울도 봄.. 아니 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첵^^* 작성자 Khan^^* 작성시간 12.04.15
  • hi 두바이 거주자 입니다. 작성자 가제미 작성시간 12.04.14
  • 주말들 잘 보내셨나요~ 제가 있는 곳(아부다비외곽 합샨지역) 간밤에 제법 많은 비가 퍼붓는 바람에 직원들 대부분이 밤잠을 설쳤더군요.. ㅎㅎ 지금도 여전히 꾸물꾸물한 날씨... 근데 시원하고 좋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토요일 되시길~
    작성자 바쿠 작성시간 12.04.14
  • 천사마트가서...세일하는 품목 중에 나가사끼짬뽕과 꼬꼬면..그리고, 깨소금과 돼지갈비양념 사갖고 왔어요~
    나가사끼짬뽕과 꼬꼬면은 5개들이 봉지로 구매할 수도 있더군요^^ 유통기한날짜는 나가사낀..5월, 꼬꼬면은 7월이었어요~
    작성자 아트라베시아모 작성시간 12.04.14
  • 한국은 선거 개표로 정신이 없네요~ 소신껏 투표하긴 했으나 여기저기서들 말이 많네요~~ 각자 투표한 의원들이 공약한 것들만 제대로 이행해 준다면야 살만할텐데 말이죠^^ 작성자 sKYOo 작성시간 12.04.11
  • 와........... 나도....우수회원일세..... 도움받기만 했는데도 우수회원이라..... 죄송하고 쑥스럽네요,....
    두포유 처음 문을 두드릴때의 간절함을 잊지못할것 같네요... 저처럼 간절한 맘을 가지고 문을두드리는 회원분들의 도움이 되고싶은데.. 아직 제 코가 석자라....
    그래도 맘은 변함이 없어요....감사드려요^^^
    작성자 lily 작성시간 12.04.11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현호 작성시간 12.04.10
  • 짧지만...기나긴 여정과 에피소드가 있어 넘 잼났던 여행..잊지못할 여행을 하고 무사히 잘 돌아왔어요^^ 작성자 아트라베시아모 작성시간 12.04.10
  • 일정이 앞당겨져서 5월 초에 두바이 입성할 것 같습니다. 어제는 혼인증명서랑 가족관계증명서 번역하고 이것저것 필요한 것들 써보고 조정하고 하느라 밤을 꼬닥 샜어요 ㅋㅋ 그래도 두포유덕분에 어느 정도 계획이 서가고 있습니다. 영어공증까지 받으면(허접하지만 도움이 된다면, 필요하신 분들이 있다면요^^;;) 예시본으로 둘 다 올릴까해요 ㅎㅎ 작성자 계란빵 작성시간 12.04.10
  • 케세이 비즈니스 클래스가 싸게 나와서 이걸 타고 한국에 왔습니다.
    편하긴 한데....그래도 갈아타고 시간이 많이 걸리니 피곤하긴 피곤하네요.
    wants님은 잘 계시나 모르겠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2.04.09
  • 점점 날씨가 더워지네요..... 어제 미션임파서블 4탄 봤는데...실제 모래폭풍이 그렇게 부나요? 작성자 엔드레스 작성시간 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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