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를 진정 사랑하시는 카페지기님이시네요^^ 관심있는 정보들이 있어 들어 왔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그간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으신 흔적들이 보이네요. 좋은 정보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두바이에 살면서도 몰랐던 것들을 한 눈에 보게 해주셔서요 ㅎㅎ 다시 한번 꾸벅^&^작성자dubai-julie작성시간11.12.04
12월 1일 40주년 national day 라고 온천지에 두바이 국기가 펄럭이던 그날 보리사자랑 애들 넷을 데리고 이케아를 갔었드랬죠.. 한 배려깊은 아저씨가 자기차를 미리 빼주길래 감사한맘으로 back으로 주차하던중 한 로컬여자가 슝~ 하고 낚아채듯 자기차를 주차하길래 우리지금 기다리다 주차 하고 있는 중이다 했더니 이년이 here is my country not your country!! 라며 거지 발싸개 같은 말을 하더군요 황당 급한맘에 야 경찰부를꺼야 했더니 call the police!! 라며 눈내려 깔고 휘리릭 가버렸어요..헉! 정말 싹수 대가리 까마귀때문에 하루좽일 분이 가라앉지를 않더군요. 참 말로만 듣다 직접당하고 나니 까마귀들 보기만해도 멀미납니다작성자알 두바이갈매기작성시간11.12.02
날씨가 너무 좋네요,,아침에 약간 쌀쌀,, 놀긴 딱 좋은 날씨라,, 계속 놀게 하는 핑계로 저도 노느라 카페에 뜸했네요,,,^^ 한국배랑 단감 너무 맛있어요,,아직도 스피니스에 있을까요? 있음 낼 한번 가볼려고요,, 도하가 한국배 , 한국단감을 하루에 몇개씩 먹네요,,^^ 맨날 맨날 팔았음 얼마나 좋을까나,, 참외도 먹고프고,,^^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11.26
안녕하세요? 두바이 입성한지 10일 되었습니다. 이에 전입신고 합니다. 제가 지금 있는 곳은 마리나 지역이라고 하네요. 이 근처에 사시는 분들 시장이나 마트 가실 때 저도 끼워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아직 아는 곳이 별로 없네요.작성자무시기작성시간11.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