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정말 크리스마스 기분 하나도 안드네요. 교회다니는 사람은 아니지만 매해 그래도 이맘쯤이면 친척 ,친구들에게 카드도 미리 써 보내고 가족 선물도 미리 준비해서 감춰두고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설렘이 있었는데, 올해는 바빠서 그런건지 정서가 매말라가는건지 통 그런 기분이 안드네요. 내기분 이렇다고 그냥 넘어가면 애들이 서운할거 같고 해서 창고에 박아두었던 크리스마스트리랑 장식 꺼내서 억지로 기분 내볼려고 용쓰는 중입니다. ^^작성자trauma작성시간09.12.21
글도 못 읽어보고 "찍꽁"하고 갑니다. 다음주면 벌써 크리스마스에요~!!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가는 건지.. 얘들 선물도 사야 하는데.. 어디가서 뭘사나...?? 경기침체로 선물 만들기 도와주는 작은 elf 들 다 짤리고, 지구 온난화로 싼타할아버지 집에 홍수가 나서 올해는 여기 UAE 까지 싼타클로스가 올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해 놨는데.. 해.. 말어...??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09.12.20
한국 날씨가 너무 추워요. 이번주는 서울 체감온도가 마이너스 15도쯤 되는 것 같아요. 그곳 두바이는 ? 1월초면 두바이로 가는데 두바이가 너무 낮설어서 가기 두렵네요. 여러분들 그곳 살기 괜찮은가요? 전 한국을 너무 사랑하나봐요....작성자jmmoon71작성시간0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