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합니다. 오늘은 에티살랏에서 18일만에 인터넷 설치하러 왔는데 저희는 전에 쓰던 모뎀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저희 인터넷 신청자가 회사 이름으로 되어있어서인지 모르지만 잘 쓰던 모뎀을 쓸수 없답니다. 그리고 580디람하는 세 모뎀을 사라고 해서 남편이 되돌려 보냈버렸네요. 이러다간 우리 인터넷 연결이 언제쯤이나 될련지...작성자Leena작성시간09.11.04
내일은 제 생일이에요 ^0^ 예전엔 생일이어도 주변 친구들한테 말도 하지 않고 (부담될까봐... -_-;;;) 조용히 넘어갔는데, 나이를 하나씩 더 먹을수록 점점 더 떠들고 다닙니다. ^^ 얘들한테 나중에 돈 벌면 예쁜거, 맛있는거 많이 사달라고 했고, 내일은 (얘네가 아직 쬐그마니깐..) 엄마 생일선물로 하루 종일 웃게 해 주고, 카드 말고, 편지 한장씩 써서 달라고 했어요. 흐흐흐.. 신랑한테도 연애편지 한장, 그리고 가족끼리 맛있는 밥 먹으러 가자고 했구요.... (아.. 너무 천사표 아닌가..? *^.^* 원하는게 없어... -_-;;;)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0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