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넘어오는 길에 보니, 모래폭풍이 장난이 아니던군요... 어제부터 습기가 차고, Shweihan지역과 Madam지역을 둘러보는데 모래폭풍으로 태양이 하얀 원반처럼 보이더군요... 입안이 까끌거리고, 눈이 따가운 것 같고, 귀에는 잔 모래가....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 것인지....작성자휘버작성시간09.07.06
두바이공항 엑스포 센터에 실내 놀이동산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신문광고 보고 무작정 갔는데 아이들은 대만족입니다. 서커스 정글링 뮤지컬 비스무리한 공연도 하구요. 피에로도 많이 만날수 있구요. 모든 놀이기구가 10디람인데요. 규모는 엠몰 매직플랜의 몇몇배는 되는거 같아요. 긴긴 방학 아이들 데리고 함 놀러가세요. 참 입장료가 아이들 15디람 어른 10디람해요.작성자그린스작성시간09.07.05
Date..대추야자를 부르는 영어 이름이 Date더군요. 오늘 전에 누가 말씀하신 bateel 에 가보았는데..필리핀 아가씨가 친절하게 이거 저거 샘플로 주길래 먹었 봤습니다.제일 비싼게 1 키로에 250 디람..사우디 에서 온건데 검은색이더라고요, 싼거는 1 키로에 60디람 이고...Jam도 있고 맛나더군요.. 다음에 꼭 사서 함 며칠 먹어 봐야 겠습니다.작성자bottom up작성시간09.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