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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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신년부터 건강에 적색등이 켜졌습니다.ㅠㅠ 의사가 비행기 타지 말라고 하는데.. 담달에는 다시 두바이로 날아가야 하고.. 괜히 한국와서 부모님께 근심걱정을 끼쳐드린거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다들..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09.01.17
밤이 깊어갑니다. 백지영은 가슴이 뚫린것처럼 아프다고 절규하고...
작성자
판판
작성시간
09.01.17
따뜻한 오늘입니다.....
작성자
올드왕자
작성시간
09.01.17
반갑습니다 두바이 파파님 항상 행복하세여
작성자
천왕지왕
작성시간
09.01.17
출첵합니다.
작성자
ds2kjh
작성시간
09.01.17
멀지않아 민족의대명절입니다. 모두들 풍족함을 느끼는 설날이 되시길 기원하렵니다.
작성자
빠삐용
작성시간
09.01.16
이노래가 총맞은것처럼 이군요~ 주위에 친구들이 좋다좋다 했는데 정말 좋네요 :)
작성자
바이올린
작성시간
09.01.16
배경음악 바꿔봤습니다!!! 총맞은것처럼~~~~ 듣기좋네요~~~~ 질리시면 말씀하세요~~~~~ 신청곡도 있는분 리플 해주세요~~~~~ 한국가요중에서만요~~~~~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09.01.16
오늘 아부다비 법무부 산하 '공증 사무소'에 갔었는데 업무를 저녁 9시까지 하더군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대부분 공증이 필요한 사람들이 낮에 생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출석할 수 없어서 저녁에도 운영하는 것 이라고 하더군요 ! 이런것은 우리나라도 배워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요즘 유행하는 댓글 ---> 하루빨리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09.01.16
오늘 아침 등교길에 비가 무지 많이 내렸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도로가 훨씬 깨끗해보이더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1.15
have a nice today~~~~^^*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09.01.15
새로운 한주를 활기차게 시작합시다. 요즘 가는곳마다 경제불황이니 구조조정이니 떠들어대니 공연히 마음이 뒤숭승합니다. 그래도 화이팅!!! 아자!!!
작성자
판판
작성시간
09.01.15
그동안 알뜰하게 사용하던 'SKYPE'가 6일째 연결이 안되는군요 ... 다시 다른 인터넷 폰으로 바꾸어야 하나봐요. 충전도 많이 시켜놓았었는데 ㅉㅉㅉ 통신비 넘 비싸요 ! 이티쌀랏 싸장님 나빠요~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09.01.15
이번주 금요일에는 쉰다고 하는데 어딜 구경해야될지..두바이 초보입니다...어디부터 다녀야 할지요.참고로 여기는 jeblel ali입니다.
작성자
ohjaemin
작성시간
09.01.14
아..아랍어 다까먹고...ㅠ.ㅜ 한국에 있으니 아랍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ㅠ,ㅜ 이태원갈시간도 많이 없고 누가 아랍어로 전화좀 해주세요 ㅋㅋㅋ
작성자
Never_Be_Bored
작성시간
09.01.14
추위가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바이의 화창한 겨울날씨가 그립습니다. 맘자파크 해변을 바라보며 양고기, 삼겹살 구워먹던 시절이 간절히 생각나네요.
작성자
황우찬
작성시간
09.01.14
정말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언젠가 도움이 되는 회원이 되고싶네요
작성자
바이올린
작성시간
09.01.14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01.14
이곳에 사는 한국친구집에 어머님이 방문하셨습니다. 제가 만든 무늬만 김치인 김치만을 먹다가 친구 어머니의 진짜 전라도 손맛이 담긴 맛깔스러운 김치와 돼지고기 수육을 배불리 먹고와서 행복한 기분으로 한줄 메모 남기고 갑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1.13
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로 서울의 추위와 두바이에서의 고독함을 날려버렸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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